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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P 작성시간12.03.23 아주아주 옛날에 울 엄마 시대때는 마른 사람들이 못사는거고 살찐 사람들은 되게 잘사는거라고 막 그랬잖아 그때는 못먹고 그랬으니까.. 근데 지금은 오히려 살찐 사람들이 마른 사람에 비해 경제력이 딸린다는 생각이 듦 ㅠㅠ.. 부자들은 유기농만 먹고 좋은 음식만 먹고 하니까 살이 덜찔것이고.. 다이어터보면 저기 저 여자애 엄마도 장볼때 딸이 다이어트 한다고 야채랑 이런거 살라니까 빵이나 라면이 더 싸니까 그런거 담게 된다고 그러거든? 물론 모든 사람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걍 내가 봤을땐 좀 그래..ㅠㅠㅠㅠㅠㅠㅠ히밤 거지같은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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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트로픠카나 작성시간12.03.23 그니까 결국 애초에 물류센터에 도착했을때 완전 익은건 당장 포장해서 출고될수 있는게 아니면 쥬스용으로 묶어서 저렴한값에 포장이 되는거지 이것도 다 익어서 따왔다기 보다는 거의 다 익을때쯤 땄는데 물류센터로 옮겨질때 혹은 포장할때 다 익은거. 마트측에서도 그렇고 키우는 사람 입장에서도 쥬스용으로 싼값에 나가거나 아예 않 팔려서 폐기치면서 손해를 볼수 없으니까 애초에 60,70%쯤 익었을때 수확을 할수 밖에 없는데 이게 색은 빨갛게 변해서 익은것 처럼 보여도 원래 그 과일보다 영양가가 많이 떨어져. 사람으로 치면 칠삭둥이 팔삭둥이지. 예를 들자면 지난 60년 동안 토마토의 비타민 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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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트로픠카나 작성시간12.03.23 43% 감소 감자에 비타민 C는 37%가 감소했어. 과거에 비해 채소나 과일의 가격은 많이 올랐지만 과거만큼의 영양소도 지니고 있지 않은거지. 이것들을 조금이나마 싸게 사고 싶다면 마트 늦은시간에 할인을 노리는게 좋고 야채 같은 경우에는 재례시장에 할머니들이 파는것도 추천하고 싶어. 이분들 상품은 마트에 나오는것만큼 빨리 수확하지는 않았으니까. 그리고 여건이 안된다면 어쩔수 없지만 작은 텃밭이나 베란다를 가지고 있다면 간단한 쌈채소나 토마토는 키워서 먹는걸 추천해. 나도 내 집이 생긴다면 꼭 야채나 토마토 정도는 내 손으로 키워 먹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