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Under the sea
사회복지사
교사
간호사
그들도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고도의 희생정신, 봉사정신, 도덕성을 요구 당함
"그래도 약자를 돌보는 사람인데..."
"그래도 애들을 돌보는 사람인데..."
"그래도 환자를 돌보는 사람인데..."
돈 벌려는 직장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으면 가장 손가락질 받는 직업들
이들에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기 전에
처우를 대폭 개선하고 지원을 더욱 확대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그럼 이분들도 좀더 자부심과 책임감,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지 않을까
나만 이렇게 생각할시 조용히 짜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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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청봉 작성시간 16.10.21 일하는것도 힘들어죽겠는데 병원직원들이 불친절하다 컴플레인들어오고 의사들은 직원들 개 돼지마냥 대하면서 친절친절친절해라하는 개같은소리함 아 그럼 연봉을 올려두던가 니들이 우리한태 잘하던가 지들은 지랄하면서 뭔 애사심이 생기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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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힘들었죠 아니긴요 작성시간 16.10.21 난 내가 간호사지만 진짜 사회복지사.... 대단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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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시야..이약이상해..몸이막달아올라 작성시간 16.10.21 진짜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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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해어몽식 작성시간 16.10.21 유치원교사도..ㅠㅠ 힘들다... 초과 근무에 수당은 없고 당연한 듯이 일하는 나도 싫고
"선생님 왜이렇게 늦게 가요 일찍가요" 하며 밤 9시에 유치원에 전화하는 부모님들도 힘들고..퇴근하다 다시 전화하러 유치원가고.. 정말 토할 것 같아 -
작성자나니냐느냐 작성시간 16.10.22 이거 다 여초직장... 레알.. 승무원 유치원교사 죄다 무시당함. 서비스직도ㅋㅋㅋㅋㅋ 여자가 잘되는 거 보기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