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강동원의 아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10.21
힘들어죽겠다..... 디질거같아 열심히일해도 수당 하나안줘 진짜 욕은 나혼자들어먹는데 희생봉사 요구하고 늘듣는소리 좋은일하시네요~ 실제로 나 복지사일하면서 착한애들 몇 못봄 한남들은 더 그래 하 진짜 현타온다 때려치우고싶어 8ㅅ8
작성자EXO-k작성시간16.10.21
원래 여초 직장이 다 박봉이야. 항상 저런 식으로 희생 정신을 요구하면서 돈 요구하면 이상한 사람 만들어. 프로그래머 봐. 옛날에는 여초여서 박봉이었는데 점점 소프트웨어 중요성이 뜨니까 고소득화되고 잠지들이 여자들 밀어내잖아 여초 직업군이 사회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 보면 그 나라의 여권을 알 수 있음
작성자사랑해어몽식작성시간16.10.21
유치원교사도..ㅠㅠ 힘들다... 초과 근무에 수당은 없고 당연한 듯이 일하는 나도 싫고 "선생님 왜이렇게 늦게 가요 일찍가요" 하며 밤 9시에 유치원에 전화하는 부모님들도 힘들고..퇴근하다 다시 전화하러 유치원가고.. 정말 토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