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1년전 불쾌하다는 반응이 압도적이었던 보지풀빵

작성자빈츠초코하임|작성시간16.12.02|조회수51,368 목록 댓글 545




보지 모양으로 구운 마들렌에 연유, 초코, 잼, 스프링클등을 뿌려먹도록 제작되었던 보지풀빵!

작년 퀴어퍼레이드에서 판매되었었고
퀴어 반대세력 및 남자들은 물론이고
여성들까지도 불쾌하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었음.
여시에서도 갑론을박이 이루어지고
초반에 불쾌하다는 의견이 압도적이었던걸로 기억함!
의도를 알게 되면서 점점 의견이 갈리기는 했지만....




이렇게 판매가 진행되었었드랬지....







이건 보지풀빵제작의도에요..!
자세한 설명은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1000366?svc=cafeapp
여기 너무나 잘 설명해주신 여시가 계셔서 링크로 대체..!



1년이 지난 지금 다시 보니 감흥이 많이 달라서 쪄봐요
여시들은 1년전 생각은 어땠나요?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출처: 트위터 보지파티, 여성시대 빈츠초코하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불쾌 | 작성시간 16.12.07 어쨋든 시바 내인권을 위해 노력하는데에 고춧가루뿌릴생각음슴
    맘에 안드시면 다른 대안내고 여성운동하시등가~~
    안할거면서 가타부타 말만많고
  • 답댓글 작성자불쾌 | 작성시간 16.12.07 이것도 일종의 미러링이라고 생각하면 이해잘되지않음?
  • 작성자도망치자 아무도 없는 곳으로 | 작성시간 16.12.09 처음에는 호에에에에에~이랫는데
    연어해보니까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잇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받아드려진다
  • 작성자사랑을 담아서 D.VA♥ | 작성시간 16.12.11 저거팔았다고하는줄알고 놀랬다가 퀴퍼인줄알고 바로 미간에힘풀었어... 일본처럼저런거 진짜 팔면좀 별로일것같은데 취지가있는거라다행...
  • 작성자영어하는 여시 | 작성시간 17.01.06 만든의도나 퀴어 축제에서 왜 쓰는지는 알것 같아.뭔가 나는 자지나 보지나 (좆, 존나) 이런 말들 쓰는게 나는 스스로가 약간 비유하자면 입을 아가리로 표현하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내 신체를 그렇게 표현하고 그러고 싶진 않더라구...표준어를 쓴다고 하면 누가 뭐라 할수는 없지만 단어 선택의 취향이라고 해야하나 8ㅅ8 자지나 보지나 단어를 굳이 쓸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자지는 편하게 말하고 보지는 편하게 못말한다 이런식의 반응도 나에게 있어서는 그냥 한 프레임 같아..그게 불편하다고 생각하잖아! 라고 말하는것도ㅠㅠ그걸 누가정했는데? 둘다 불편할수도 있고 둘다 아무렇지않을수 있는 사람도 있는거니까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