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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어하는 여시 작성시간17.01.06 만든의도나 퀴어 축제에서 왜 쓰는지는 알것 같아.뭔가 나는 자지나 보지나 (좆, 존나) 이런 말들 쓰는게 나는 스스로가 약간 비유하자면 입을 아가리로 표현하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내 신체를 그렇게 표현하고 그러고 싶진 않더라구...표준어를 쓴다고 하면 누가 뭐라 할수는 없지만 단어 선택의 취향이라고 해야하나 8ㅅ8 자지나 보지나 단어를 굳이 쓸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자지는 편하게 말하고 보지는 편하게 못말한다 이런식의 반응도 나에게 있어서는 그냥 한 프레임 같아..그게 불편하다고 생각하잖아! 라고 말하는것도ㅠㅠ그걸 누가정했는데? 둘다 불편할수도 있고 둘다 아무렇지않을수 있는 사람도 있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