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궁중뚱볶이
지난 번에 캡쳐해서 쩌리에 올렸는데,
여시들이 댓글로 올려준 일화들이 자꾸 마음에 남아서
다른 여시들과 여시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담아왔어요
글에 앞서
눈물 한 방울 말구, 100방울, 10000방울주의...
출근길에 보지마세요..
출근전이라면 퇴근하고 집에서 보세요
대중교통 안에서 보지마세요
중요한 약속 있으면 보지마세요
ㅠㅠ.... 그냥 줄 눈물 주의니까
눈 부어요 진짜 ㅠㅠ...
저는 미리 말했습니다 ㅠㅜ....
1탄 먼저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할게요!
주소는 여기!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10450?svc=cafeapp
그리고 혹시 캡쳐됐는데 불편한 여시 있음 언제든 말씀주세요!! 확인하는대로 바로 내리겠습니다!!
***
쩌리에 올라온 글 하나
사랑스럽고 뭉클한 어머니와의 일화
그리고 그 밑에 달린 여시들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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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장 다 채워져서 ㅠㅠ
더 못올린다...
댓글 더 보고싶은 여시들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10229?svc=cafeapp
본문 주소입니다!!
여기 3탄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13080?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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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기사합격소취 작성시간 20.11.18 나는 대학생때 휴학하고 패밀리레스토랑 정직원한다고 일할때였는데 다음날 위생검사 뜬다고 밤새 청소를 했거든 근데 아침에 출근길에 내 얼굴본다고 아빠가 찾아온거야 그때 내가 장화에 진짜 후줄근하게 하고있었는데 아빠가 그거보고 속상해서 우는거 보고 나도 속상해서 때려치고 복학함. 그러고 지금 몸편하게 사무직일하고있어 아빠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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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니뭉 작성시간 21.06.12 엄마도 엄마는 처음일텐데 어쩜 이렇게 맹목적으로 사랑을 온몸으로 다 줄까...난 엄마가 되도 우리엄마처럼은 못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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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바형 작성시간 22.01.26 개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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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o문프리즘wer 작성시간 25.06.24 엄마ㅜㅜ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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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아몽몽 작성시간 25.10.26 엄마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