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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

작성자독서계의 김경식|작성시간18.04.17|조회수4,415 목록 댓글 34

출처 : 책 끝을 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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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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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장율 | 작성시간 18.04.17 지금 데이 끝나고 가는데 너무 슬프잖아
  • 작성자좆출근 | 작성시간 18.04.17 나도 비슷한경험있어...
    나오자마 죽을거라던 아가..
    내가 받을거라했는데 내 다음근무로 넘어가서 내 일 아니라고정말 좋아했는데...
    담날 출근하니 없더라 그아가....얼굴도 못본아간데...음...진짜 좋아했던 내가 사람이 아닌거같았어....
    나때만 넘겨라 제발 하던 내 모습도 점점 싫어졌지.... 뭐여러가지 이유로 그만뒀는데 중증도 낮은데 오니 살거같아
  • 작성자들숨날숨들숨날숨 | 작성시간 18.04.17 맞아 ㅜ진짜 감정이 무뎌짐....... 로봇같아 일할때보면
    나 일할때만 아니면돼 이 생각 진짜많이함
  • 작성자엎어진 거울 | 작성시간 18.04.17 이 작가분이 그 동탄 메르스때 글쓰신분인가?
  • 작성자아따라시거므 | 작성시간 18.04.17 저런감정이 정말 감정이 무뎌지더라.. 우선 할 일이 너무 많으니까 저렇게 벤트하고계분들 힘들어하고 계속 빼려고하면 속으로 왜케 이리터블해ㅠ하면서 그냥 세데이션시키고싶은맘뿐이야..ㅠㅠ그러다가 그런생각드는 나한테 존나 자괴감들고ㅠㅠㅠ 일할때는 그냥 내 루틴잡쳐내기도바빠서 감정없이일하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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