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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화장 좀 하고 다녀' 라는 말이 불편한 이유

작성자독서계의 김경식|작성시간18.06.20|조회수11,640 목록 댓글 26

출처 : 책 끝을 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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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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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남존나게싫어C8 | 작성시간 18.06.20 마자 진짜 지들이나 화장하지 시발 냄져들 입술은 핏기없이 초췌하고 피부는 개더러운것들이 어디서 지적질이야
  • 작성자내가 메갈이다 | 작성시간 18.06.20 저 글처럼 어렸을 때부터 화장 안하고 살았는데 (귀찮아서 강제 탈코) 대학교때도 입술 정도만 발랐어 근데 오히려 계속 그렇게 다니니까 남 의식도 전혀 안되고 남들도 나 볼때 화장 하던가 말던가임 오히려 화장하면 남들이 더 의식함 ㅡㅡ왜 화장했냐고ㅋㅋ 응 내가 알아서 함~~
  • 작성자스트리트푸드파이리 | 작성시간 18.06.20 서비스계통 여초라 그런지 옷, 화장 제대로 안챙기면 불려가서 탈탈 털리는 직장이라서 화장 안하고오면 오조오억명한테 무슨일 있냔말 듣는다...피곤해..
  • 작성자샹숑 | 작성시간 18.06.20 눈 화장만 안하고 다니는 데도 생활의 질이 확 올라가 ㅠㅠ 작은거부터 시작하고 있어
  • 작성자시계추 | 작성시간 18.06.20 맞아 알바할 때 화장 쫌만 지워져도 힘들어보인다 그러고 동기들은 립 지워지면 큰일이라도 나는 듯이 구는 거 답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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