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m.pann.nate.com/talk/343361029?currMenu=talker&order=RAN&rankingType=life&page=2
방탈 죄송:)
예전에 다니던 헬스장을 오랜만에 끊어서 다니기 시작했는데
아줌마들 텃세 이리도 심한가요;
그때는 저녁 타임에 다녀서 잘 몰랐지만,
아침으로 바꾸고 나니 정말 개념없는 50-60대 아줌마들 많네요.
하루종일 드라이기 쓰는 아줌마.
풀메이크업 하느라 사람 머리도 못말리게 떡하니
자리차지하는 아줌마.
자기 춥다고 선풍기 끄는 아줌마.
잡담금지 써있는데도 삼삼오오 모여 수다떠는 무리아줌마.
뭣좀 쓰려고 하면 자리 차지하고 자기 무리한테 넘기는 아줌마.
gx들어갈 자리도 맡아놓고 신입은 뒤로 가라는 아줌마.
샤워용품 꺼내고 있는데 그걸 못기다려서 그 좁은 통로를 치고 가는 아줌마.
본인들은 개매너면서 남들한테 매너 요구하는게 참 아이러니하네요..
헬스장을 옮겨야 할지..
무슨 부녀회 느낌으로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깡패같아요.
솔직히 따지고 싶은 생각도 드는데 말이 아예 안통할것 같은 느낌이라 ㅎㅎ
에휴..
답답해서 하소연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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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불로장생소취 작성시간 18.09.07 수영장이 대박임..나도 수영장 몇년 다녔는데 새로운곳으로 옮겼을때 텃새 장난없었어 ㅠ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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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민호(1987.06.22) 작성시간 18.09.07 저텃세 ㅠㅠㅠㅠ 알쥐알쥐 목욕탕에서도 ㅠㅠㅠㅠㅠㅠ 존나심함 ㅠㅠㅠ 사람들어오묜 개꼬라봄 ㅋㅋㅋㅋㅋㅋ 시비털준비하고 ㅋㅋ 진짜 그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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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곧추세우다 작성시간 18.09.07 걍 우리는 저렇게되지말자...저걸 바꿀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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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법적부관은부관이아냐 작성시간 18.09.07 텃세 ㅅㅂ ㅠ나두 혼자 다녔는데 샤워장에서 안나와서 나 엄청 기다리다가 걍 집갔음...몰랐는데 그게 텃새래....진짜 싫다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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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른에집장만할여시 작성시간 18.09.07 나 다니는 헬스장 목욕탕이랑 같이 쓸 수 있는데.. 저녁시간에 가면 목욕탕에 사람은 2-3명뿐인데 자리에는 다 바구니 놔져있음ㅠㅠㅠㅠㅠㅠ 아줌마들이 다 자기 자리 찜해놓고 운동하러 감... 그리고 2시간 있다가 내려와서 찜한 자리에서 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