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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므에에에엥 작성시간 18.10.08 진짜 병이있거나 이래서 치료받는중인데 아프다하는거면 몰라도, 내주변에도 허구언날 아프다고 징징거리면서 병원도 안가고 식단도 스트레칭정도도 안하면서 맨날 어깨가 허리가 팔이 다리가 아프다하면 존나짜증나진짜..걱정도 한두번이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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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타 작성시간 18.10.08 난 회사동료가 이럼... 한달에 한 두번씩 아침에 전화옴 아파서 못오겠다고... 체하는게 젤많고 생리통 몸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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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리미감자쿠키 작성시간 18.10.08 자기한몸도 건사못하면서 무슨연애를 한다는거지...내가 난치병+환절기마다 피부질환+면역력약해서 감기걸린사람옆에만가도 감기옮음 인데 사람이 몸이 안좋다보면 옆사람한테 의지할려는게 있어서 본인한테도 옆사람한테도 못할짓임 내입장에선 나아픈데 그것도 못해줘? 너는 건강하잖아 이런생각이들고 그사람은 니가 아픈건데 왜나한테 희생을 강요해?
이런생각인듯 그리고 건강한사람은 절대몰라 아픈데 계속되다보면 진짜 그렇게까지 안좋아? 왠안낳아 약은 제대로 먹는거맞아? 이렇게 생각하는거같더라 -
작성자지옥도 작성시간 18.10.08 내 남친도 툭하면 다쳐서 처음에나 괜찮아??ㅠㅠㅠㅠ 이랬지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아!! 하면서 자기 다쳤다고 주위사람들 하던일 멈추고 자기한테만 신경쓰게만들고 분위기 숙연해지게하고 그런거에 너무 지쳐서 이젠 걔 다쳐도 쳐다도 안보게됌...ㅋㅋ.. 그럼 또 서운하다고 뭐라하고 근데 진짜 너무 지치고 관심받으려고 일부러 저러나싶은 생각까지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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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옥도 작성시간 18.10.08 심지어 돈아깝다고 병원도 안가 자기관리도 안해 몸에 안좋은거만 골라하고 생필품살 돈으로 놀고먹기만해서 생필품이 제대로 안갖춰지고 환경이 비위생적이니 아플수밖에 없음 진짜 지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