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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냐냐먀낭 작성시간18.10.08 먹고마시고사랑하고연대할것 333 늘 병원을 달고 사는 사람들 많아. 나도 매 달 병원비 수십에서 많게는 몇백을 쓰는데 몇년간 나을 기미도 안보이고 좋다는 병원 한의원 운동 식이 다 해봤었어. 아프고 나서 내 몸 챙긴다고 노력해서 못하던 다이어트도 성공했고 그 기간 동안 나 진짜 잘 살았다고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대도 그맘때도 여전히 늘 아팠었어. 본 댓만 보면 여시가 잔병치레 하는 사람들 일반화 하는 거 같아서 좀 그래. 나처럼 노력하는 사람들도 많은 걸 좀 알아줬으면 좋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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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미감자쿠키 작성시간18.10.08 자기한몸도 건사못하면서 무슨연애를 한다는거지...내가 난치병+환절기마다 피부질환+면역력약해서 감기걸린사람옆에만가도 감기옮음 인데 사람이 몸이 안좋다보면 옆사람한테 의지할려는게 있어서 본인한테도 옆사람한테도 못할짓임 내입장에선 나아픈데 그것도 못해줘? 너는 건강하잖아 이런생각이들고 그사람은 니가 아픈건데 왜나한테 희생을 강요해?
이런생각인듯 그리고 건강한사람은 절대몰라 아픈데 계속되다보면 진짜 그렇게까지 안좋아? 왠안낳아 약은 제대로 먹는거맞아? 이렇게 생각하는거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