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밀국에서 생활하려고 할때 한번쯤은 생각해 볼 일

작성자이춘배| 작성시간18.11.05| 조회수4855| 댓글 2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페미코인 작성시간18.11.05 퇴사하고싶을 때 맘대로 퇴사 못함............
  • 작성자 착하게살자좆팔 작성시간18.11.05 밀국 8년째인데 3번 공감ㅋㅋ 1은 배워가니까 ㅇㅋ 2는 평생 못보는거 아니니까.. 하지만 3이 복병임 ㅜㅠ 처음엔 1,2 가 힘들어도 결국 한국에 잠깐이라도 들어가서 경력이랑 상관도없는 영어과외, 영어강사라도 해볼까 생각하게 만드는건 3임 특히 부모님 암같은거 걸렸는데 곁에 못 있을 때, 어버이날, 생신 못챙기고 결혼식 장례식 놓치고
  • 작성자 집에가고싶어집에갈래 작성시간18.11.05 진짜 공감된다. 그리고 밀국 특성상 정주면 다들 금방 자기네 나라로 돌아간다던가 뭔가 헤어짐이 일상이 되는 듯 ㅠ
    그리고 언어는 정말 너무 중요한 것 같음
    언어랑 그 사회의 문화를 알고 가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음
    그리고 비빌 언덕이 없다는 것도 너무 공감 되고 부모님 아프거나 친한친구가 힘들 때 옆에 없다는게 너무 속상했어. 난 그래서 결국 한국 돌아가려고 ㅠ
  • 작성자 Mia San Mia 작성시간18.11.06 밀국서 친구들 사라지는거 진짜야.. 특히 교환이나 어학으로 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잘 지내도 어쨌든 다 떠나더라..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