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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만리더스 A.K.A 데릴 작성시간18.12.16 200만원짜리 선물.. 가지고 싶다고 했던 거... 6개월 넘게 할부 갚았음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이런 금전적인 거 말고 쫌 순수한 거는 머.. 20대초반에 젛아했던 의사선생님(틀딱아재가 입원해있던 날 꼬셔서 연애비스무리하게 했었음. 근데 지 결혼해야된다고 갑자기 까임) 기다리면서 병원 앞 횡단보도에서 신호 바뀌는 거 딱 열번만 기다려보고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한 100번 정도 기다리고ㅠㅠㅠ 한겨울에 네다섯시간을 오들오들 떨면서 우연히라도 밥먹으러 커피마시러 나오면 마주칠 구 있지 않을까 했던 기억 ㅠ ㅠ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