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브라작성시간10.12.21
그래도 애기지우고 헤어졌다니까 정말 다행이다...애기한테는 정말 미안한 일이지만 자기 인생 버리는 일이었으니까...친정쪽 반대는 당연한것이었고, 시댁의 축하는 당연히 지들 늙은 아들내미 젊은 여자한테 장가보내니까 쌍수들고 환영했겠지...도둑놈들..
답댓글작성자이고슨신세계작성시간10.12.21
이거 맞음..ㅋ 우리엄마 초등학교 선생님이셨는데 시골로 발령받았을때 교감이 여자였는데 그 분이 젊은 울엄마보고 조심하라고 밤에 절대로 문열어 주지말라고 뭔일 날지 모르니까 아는사람도 절대 열어주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고함... 저런일이 흔한가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