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부산여자박시연, 6.25전쟁60주년사업위원회, 네이버 지식백과
흥남철수작전지원 미해군 127전함, 불타는흥남항
흥남철수 부두 피난민
장진호전투 인해전술 중공군
평양탈환 환영대회 환호하는 시민
38도선 돌파 북진 화랑부대 국군
마운트맥킨리호 맥아더
일본 동경 미군부대 입대한 재일학도병
인천상륙작전 위해 승선하는 국군제17연대장병, 부산항
서울탈환작전 국군
서울수복당시 서울역 주변
북한군에 의한 피난민 학살
대구포로수용소 심문받는 북한군 포로
낙동강방어 창녕지구전투 미25사단전차부대
낙동강 방어지역 투입 국군신병
낙동강 건너오는 피난민
중부전선 투입 국군
수원화성 장안문
남하하는 피난민
38도선 돌파 T-34 전차
평양, 북한 주민의 학살 현장
생포된 북한 측 포로들
맨발의 한 소년이 지게에다 피난봇짐을 잔뜩 지고 있지만 표정이 매우 밝다
미군이 포항으로 상륙하고 있다
기마대 행렬
초토화된 피의능선
문산 탈환위한 한미보병전차 협동공격
서부전선 생포된 중공군
금수강산을 초토화시킨 포탄 껍질들
미 전투기들이 원산 상공을 날고 있다
정전회담장에 나타난 북측 대표. 왼쪽 두 사람 중공군 대표, 가운데 남일 대장, 다음 이상조 소장
서울, 폐허의 잿더미 속에 시장은 열리다
대구 근교 훈련소에 신병 입대자들이 입소하고 있다
백마고지탈환 제9사단 국군
거제도포로수용소
판문점
임진강 자유의다리
휴전회담장 유엔군 대표
1950년 6월 25일 38선 부근. 북한군
1950년 10월 26일 혜산진에 도착한 한국군.
북한측은 퇴각하면서 남한의 많은 사람들을 북으로 강제 납치해갔다.
화물열차 지붕 위에까지 피난민들로 가득찬 피난열차.
1950년 9월 28일 서울 수복 후 다시 중앙청에 게양되는 태극기.
1960년 9월 15일 인천상륙.
낙동강 전선의 국군 방어
압록강을 넘어오는 중공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쿠키땅콩쿠키 작성시간 19.02.01 아,,,,,, 마음아프고 진짜,,,, ㅠㅜ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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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란파란 작성시간 19.02.01 낙동강에서 전투했던 창전군인 할아버지의 증언이 생각나네.
「한 여름, 바로 강건너편에는 북한중공군이 있었고 낙동강 방어진지에는 죽은 아군/적군의 시신이 가득했다. 진지를 제대로 보수할 재료도 시간도 없어서 죽은 시신을 진지에 쌓아올렸는데...한여름이라 금새 시신들은 퉁퉁 부어오르며 썩어갔다.
시신이 부패하여 무너지면 그 위에 어제, 오늘, 조금전 죽은 시신들을 다시 쌓아 올렸다. 조금전 함께 싸우던 전우, 총구를 겨누던 적군 가릴것 없이...그렇게 낙동강에서 싸웠다.
그 여름날의 냄새를 잊은적이 없다.」
이 증언을 듣는데 가슴이 콱 메이더라. -
작성자쿨호떡 작성시간 19.02.01 아휴... 진짜 누굴위한 전쟁이었는지... 김일성 개새끼여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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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량이맥주한잔 작성시간 19.02.01 중간에 봇집 메고 있는 소년이 표정이 밝다는데,, 대체 어디가 밝다는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