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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빨쌔끼뜰][2ch] 직장 상사 때문에 그만두려고 했는데, 이제 와서 "상사를 내보낼테니 남아 달라"고 한다

작성자공평동100번지|작성시간19.02.24|조회수6,592 목록 댓글 11

출처 : http://storyis.blogspot.com/2019/02/2ch_64.html



118: 名無しさん@おーぷん 2019/02/06(水)21:05:02 ID:NkL.a3.bb

직장의 상사 A씨(40세 독신여성)때문에 힘들다.
애초에 전직해서 입사한 직장이기 때문에
「상사가 나보다 연하인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A씨는 전형적으로 『내 탓이 아니다, 일을 못하는 다른 사람 탓이다』를 실천하는 타입.

A씨는 적이나 탓할 사람이 필요한 사람이라서,
지금까지 입사한 사람들이 차례로 그만둔 것은 그 사람 때문이지만,
본인은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나와 20대 파트타이머B씨는 거의 같은 시기에 입사했으나,
그 후로 1년 동안 2명이 입사해서 둘 다 반 년도 버티지 못했다.

나와 B씨는 서로,
「그만둔다면 같이 그만두자」 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혼자서는 도무지 버틸 수 없으니까.

사장도 「될 수 있으면 A씨를 그만두게 하겠다」고
토로했던 적이 있지만, 지금까지 방치해왔다.

그런 가운데, 집안 사정 때문에 내가 그만두게 됐다.
A씨 이외의 직원들은 모두,
「지금까지 잘 버텼다」 고 칭찬해주고, 이해해주고,
B씨는 「그렇다면 나도 후임자가 들어오면 그만둔다」 고 선언했다.
퇴직신고도 내놓았다.

정식으로 이달 말에 그만두기로 정해졌는데,
오늘 갑자기
「A를 다른데로 날려보낼 테니까, 남아주지 않겠나」 라는 연락이 들어왔다.

3개월 전, 적어도 1개월 전에 그렇게 말했더라면
이쪽도 생각해 보았겠지만,
"이제 와서?" 라는 느낌이 장난이 아니다.
말하지는 않았지만, 실은 벌써 다음 직장도 정해놨다.

일손이 모자라서 힘들다는건 무겁게 이해하고 있고,
제일 바쁜 시기까지는 남아 있어 줬지만,
이때까지 A씨를 방치했던 회사에 그 빚은 갚게 하고 싶다.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110  より
http://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49099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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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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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도다도 | 작성시간 19.02.24 전회사 선배가 팀장때문에 그만두겠다고 하니까 대표가 팀장 다른 층으로 보내버렸는데 나도 그만두고 그 선배도 그만둠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공주는브라우니만들고올게 | 작성시간 19.02.24 나도 하나쫓아냈지 그랬더니 이젠 밑에것이 난리네 이건어떻게해야해?
  • 작성자아니그거아냐 | 작성시간 19.02.24 ㅋㅋㅋㅋㅋ 나 예전에 다녔던곳도
    자격지심 쩌는 인간때매 6명이나 관뒀어..
    그덕에 같이관둔 6명 10년째 계모임중이고요ㅋㅋㅋㅋ
    나는 일 관두고도 7년까지는 그인간 꿈에나오면 꿈에서도 찍소리 못해서 더 억울했는데..ㅠㅠ

    다른사람 가슴 아프게 해놓고 잘살지마라 이선희
    에잇 퉤퉤퉤
  • 답댓글 작성자한 글자도 안맞아 이 개색히야 | 작성시간 19.02.25 공감..
  • 작성자인류애 재기해버림 | 작성시간 19.02.24 어휴 어씨 보고있냐?! 너때문에 몇명이 그만두는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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