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홍수려작성시간19.02.24
내 위에 대리가 나한테 업무 다 맡기고 지는 애들이 있어서 정시(5시 30분) 퇴근 딱 했는데, 그걸 1년 넘게 호소해도 윗대가리들이 해소 안 해줌. 덕분에 나는 주말 출근에 야근 매일함. 물론 수당 없음. 지금은 나만 존버해서 대리며 실장, 이사 다 관두고 혼자 남고 새로 팀장님 오셨는데 이제 그래도 업무 방치는 안 되어서 숨통 좀 틔이고 산다. 진짜 일 안 하고 남한테 업무 넘기고 방치 하는 사람들 극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