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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라면 m성향은 고치는게 맞다 vs 페미니스트인것과 성적 취향이 무슨 상관이냐. 고치지않아도된다.

작성자토론하고자하는 여시| 작성시간19.03.10| 조회수21961| 댓글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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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개강도랏나... 작성시간19.03.11 여성혐오적인 것을 소비한다=페미아님
    이건 아니라서 페미가 아니라고 할 수는 당연히 없고~!~! 다만 sm이 여성혐오적인 면이 어느정도 있다는건 인지해야지. 성향이라 어쩔 수 없겠지만 어쩔 수 없는채로 살고 걍 다른 부분에서 더 신경써서 여성인권을 위해 움직이면 될거같음...
  • 작성자 7월28일2018년 작성시간19.03.11 일단 후천적거라 생각함
  • 작성자 울라불라블루짱 작성시간19.03.11 이걸 비성향자가 왈가왈부할..그런 ㅠ 모르겟다 학습적이다 아니다 에 대한 것도 섣부르게 얘기할 수 있는 것인가 싶어. 댓글 싹 읽고 왔는데 결국 자기성찰 젤 많이하는것도 욕 처먹는것도 여자에세머 일 거라는 점이서..ㅠ
  • 작성자 반일마왕 작성시간23.03.08 가정폭력의 경우 맞을땐 아프고 무섭지만 맞고나면 당분간은 상대가 잘해주기 때문에 후련함을 느낀댔어. 어릴때부터 폭력에 노출된 경우 폭력이후 찾아오는 안도감이 반복되면 긍정적 감정이 될 수 있다고 느낄수있다 생각해.

    다른 예를 들자면 사람은 흔들다리 위에서 사람을 보면 무서움에 심장이 뛰는건데 그 사람을 좋아한다고 생각한대.

    이렇듯 뇌는 객관적 신체반응과 주관적 인식이 다를 수 있는데, 중요부분에 자극이 가해지는 가학적인 영상+두려움에 대한 신체반응 = 성적 만족이란 결과가 학습된거 아닐까

    보통 다른 이상성욕도 어릴때와 관련이 있는거 보면 피학성향도 가정내 폭력노출과 관련이 있을거같아.

    보통 남자들은 부모를 이기려하는 반면(폭력에의 저항, 가학성향), 여자들은 순응하는 모습이 일반적인데(회피, 피학성향) 학대에 대한 회피반응으로 학대 자체를 즐기게 된거 아닐까 싶어.

    여기서 말하는 학대란 범죄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미취학 아동의 편도체(공포반응)를 자극하는 행동으로 협박, 사랑의 매를 포함한 부모의 정서적 학대, 물리적 학대를 모두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이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 답댓글 작성자 반일마왕 작성시간23.03.08 어쨌든 피학적 성향은 학습된 성향이므로 페미니스트라면 m성향이 학습되었다 인정하고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가 내 주장이야

    바꾸기 어렵다면 윗댓처럼 적어도 전시와 자기합리화는 하지 않는 편이 좋다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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