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유튜브 지컨 (https://www.youtube.com/watch?v=e0rnHj9wYOM&feature=youtu.be)
탈코까지는 하지 못 했지만, 예전보다 훨씬 자유롭게 다니는 중이야. 짧은 단발에 눈썹만 못 버렸지 화장은 거의 안하거든.
하지만 인스타만 들어가봐도 예쁜사람은 너무 많고, 다시 예전으로 돌가가고 싶을때가 있거든 분명.
고민하던 차에 딱 내가 원하는 영상이 올라왔다는걸 알고 공유해보고자 올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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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지컨님은 그럴 때 주변 사람들에게 말을 해본대. 그래서 아래는 어머니께서 말해주신 말이야.
예전과 다르니까, 예전보다는 조금만 하지 않을까 싶었대. 하지만 어머니께서 너의 성격이 그럴 수 있냐고.
예전에는 그럼 왜 그렇게하고 다녔냐고. 너는 만족하지 못 할거라고 말씀해주셨대.
정말 공감했어. 미세한 부분까지 어떻게든 찾아내서 다시 예전처럼 변할수도 있다는말...
다시 외모를 가꾸고 클럽에가고 남자들에게 칭찬을 받으면 뭐가 남는지 생각해봤대.
괜찮은 남자를 잡아서 결혼을 하면 행복해질까? 페미를 다 알게된 내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의미 없는 행동이란 답이 나오셨나봄.
영상은 꼭 다 봤음 좋겠어.
문제시 알려주면 빠르게 달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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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세상릴리스 작성시간 19.03.13 나 요즘 주 1,2회 정도 다시 찼는데 전보단 그래도 생각이 많이 건강해졌어 내 턱이 좀 각진걸 싫어했는데 이젠 뭐 어쩔거야~ 싶었다가도 자괴감 들기도하고 기분이 오락가락했음 그러다 요즘 다시 생각이 정리되면서 다시 벗으려고 맘먹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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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상한사람 작성시간 19.03.13 진짜 옳은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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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년 여름 작성시간 19.03.14 이 글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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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나잘살고말해 작성시간 19.03.15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