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지도 못한 채 태어나 날 만났고, 내가 짓지도 않은 이 이름으로 불렸네” 이소라 Track 9 작성자ilsa faust| 작성시간19.04.04| 조회수4664| 댓글 2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너의 말이 그냥 나는 웃긴다 작성시간19.04.04 나 이노래 한달에 몇번씩 들음ㅠ 가사 음미하고 우울한 기분 곱씹으며 오히려 기분이 바닥을 찍고 정화되는 느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너의 말이 그냥 나는 웃긴다 작성시간19.04.04 세상은 어떻게든 나를 화나게 하고평범한 불행 속에 살게해 이부분 내 최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살빼야돼여 작성시간19.04.04 와 가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믹히마우스 작성시간19.04.04 이소라 노래중에 제일좋아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allagallah 작성시간19.04.04 트랙나인진짜...ㅠㅠ 띵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가 내리는 날에는 작성시간19.04.04 인생 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할아버지할머니도춤을춰요미희희 작성시간19.04.04 나 이 노래 정말 너무너무좋아해.. 우울할때 들으면 진심으로 위로되는 기분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칼 드로고 작성시간19.04.04 넘조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살구꽃02 작성시간19.04.04 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