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pann.nate.com/talk/346403447?currMenu=talker&order=RAN&rankingType=total&page=1
남초에선 2030여자들은 어릴때부터 사람들이 다 받아주는 환경에서 오냐오냐 컸다고 하는데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임.
저런말 하는 사람들은 기억날조를 하고 있거나 여자랑 속얘기를 해본적이 없거나 둘중하나임.
20후반부턴 딸이라고 차별 받는집 꽤 많았고 그것보다 이전세대들도 여자라고 오냐오냐 큰적 없음.
여자들도 어른들 마음에 안드는 행동하면 맞고 혼났는데 그게 무슨 오냐오냐냐.
여자들이 남자보다 일을 덜하면서 큰것도 아니고.
여혐남초에선 586 딸바보 애비가 오냐오냐 키워서 2030여자들이 버릇 없다고 하는데 그런 경우 거의 없다.
딸한테 관심 쏟는 아빠들도 ㅂㅅ같이 오냐오냐 키운경우 없고
586아빠들은 살가운 아빠보다 까칠하거나 무뚝뚝한 스타일의 아빠들이 훨씬 더 많음.
2030여자들이 오냐오냐 컸다는거 진짜 말도 안되는 헛소리망상인데
그 망상을 남초에선 진리인것마냥 신봉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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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276364 작성시간 19.05.10 여자들의 성장역사는 오냐오냐가 아니라 후려침과 조신함,애교,효도,집안일,6여자답게9굴기,모든면에서 완벽하기 강요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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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미솔라 작성시간 19.05.11 ??? 개소리짘 남아선호사상 모르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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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브리데이환멸 작성시간 19.05.11 쟤들은 과도한 보호가 오냐오냐인줄 알아 ㅋㅋㅋㅋㅋㅋㅋ 제약이 뭔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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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야오오오홍 작성시간 19.05.11 어릴때부터 조부모님 밥차려드리고 온갖 심부름에 바느질까지 했다 이거야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 남동생은 아무것도 안하고 차려준 밥 내가 놓아준 수저로 잘 퍼먹고 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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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님이브레이커 작성시간 19.05.11 오냐오냐 자란사람은 죽어도 집안일안할껄ㅋㅋㅋ사바사지만 애초에 집안일 한번도 안해보면서 귀하게 자랐는데 결혼하고 모든 가사를 내가 한다고?ㅋㅋㅋㅋ말도안된다 똥멍청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