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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여행지에서 이유 없이 도와주는 사람들 정체

작성자독서계의 김경식|작성시간19.05.28|조회수344,864 목록 댓글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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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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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번주는 내꺼다 | 작성시간 19.06.08 난 저러고 도둑맞았는데...^^
  • 작성자히틀러 | 작성시간 19.06.08 진짜 친절한 사람들 많아 ㅠ
  • 작성자slsldnnn | 작성시간 19.06.08 혼자 스위스 베른 기차역 입구 지도보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다가오셔서 도와줄까? 어디찾냐고 되게 상냥하게 물어봐주심 너무 따스했던 기억이야
  • 작성자뭐라는 | 작성시간 19.06.09 나도 캐나다에서 집에 아무도 없었어서 택배 못 받아서 우체국 가서 받아오는데 생각보다 너무 크고 무거운거 ㅠ 몇 블럭 어찌어찌 가다가 진짜 도저히 못 가겠다 싶던 순간에 어떤 할머니가 차 태워주셨어 ㅠㅠ 잊고있던 기억인데 덕분에 생각나네.
  • 작성자덕복희여사의맛있는 | 작성시간 19.07.01 근데 소매치기 생각하면 저런생각 짜게 식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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