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임종도 못보게 하려했던 상사가 장례식에 찾아와 한다는 말이.. 작성자Rd.jr| 작성시간19.06.12| 조회수12129| 댓글 2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한대만때려보자 작성시간19.06.12 직장동료 가족이 돌아가셨는데 일주일뒤에 그 직장동료한테 하는말이 보험금나온거로 주식투자하면되겠네 라고 했던 대표생각난다 진짜 쓰레기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킨과바베큐사이 작성시간19.06.12 정신나간 것들 다 벌받길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응느갭으뱌뱌 작성시간19.06.12 와 나 전직장 상사랑 졸ㄹ라똑같다 나도 정신병 얻고 퇴사함ㅋㅋㅋ저런 인간도 아닌 것들은 꼭 되돌려 받았으면 좋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이틴 작성시간19.06.13 전에 같이 일하던 동료가 입사하자마자 한 달 뒤에 결혼하고 3개월 뒤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었거든 그리고 1년 뒤에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 근데 같이 일하던 다른 직원이 하는 말이 "입사하고 할 거 다하네" 라는거야이 말을 듣는 순간 그 사람한테 남아있던 일말의 존중도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 자기는 그래놓고 동료 경조사 하나도 가지도 않았으면서 입만 그렇게 털어대는게.. 진짜 인류애 상실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코야스타케히토 작성시간19.06.13 와 미첬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