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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내 칭구는 명절에 시댁에 갔는데 제사를 안지내는 집이였음

작성자Kevin Edward Doyle|작성시간19.06.20|조회수22,317 목록 댓글 85

출처 : https://twitter.com/inkivaariyksi/status/1141376397941694465?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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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가이린 | 작성시간 19.06.20 ????????
  • 작성자루돌프푸 | 작성시간 19.06.20 실제로 가능함. 같이 일하시는 분 나이가 40대 후반이신데 금방 택배올거닌까 받고 오라고 먼저 가있는다고 하셨댔음.
    웃긴건 자기딸 시집살이 시키는 사돈댁보고 지금이 어느 세상인데 시집살이 시키느냐고 화냈는데 본인이 더함. 그래서 시누이가 엄마도 시집살이 시키잖아. 라고 말해도 못 알아먹음
  • 작성자먐미먐미멈무 | 작성시간 19.06.20 저분 평소에도 주변 시댁 가족 이야기 자주 올리시는데 다짜고짜 주작이니 뭐니하면..ㅎㅎ 그리고 말투가 원래 저럼
  • 작성자눈알너무예뻐 | 작성시간 19.06.21 ㅅㅂ 그렇게 중요한 떡이면 그 집 식구가 받지 왜 그 집 살지도 않는사람이 기다려서 택배를 받아요 도랏나
  • 작성자파고 | 작성시간 19.06.22 ㅋㅋㅋㅋ거기서 그래서 진짜 기다리다가 떡 받음? 남편 개병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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