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나
그런 이야기 많이 들어봤지?
남자가 더 좋아해야지 여자는 행복하다는 말
분명 의미가 있는 말인데
자기의 시선에서 해석하는 순수한 여시들이 있어서 내가 알려줄게
남자가 더 좋아하는 연애 = 노예한남을 들여라
한남에게 진정한 사랑이나 정신적 교류는 없다는걸 진작에 알아보신 어르신들의 알려주시는 삶의 지혜임
남자를 만날거면 이왕이면 노예를 들이는게 이득이다! 이말임
노예 한남의 조건
1. 충성심
2. 체력
3. 경제력
4. 온순한 성격
근데 이걸 잘못 해석하는 여자들이 대부분이더라고...
애완동물 개념처럼 오구구구 자기를 이뻐해주는 남자를 만나야한다고...
남자는 개라는 말도 옛날부터 많이 들어봤지?
그거 요즘 애완동물 생각하듯 간식주면서 조련하고 미용시키고 오구오구 하면서 달래라는 말 아냐
개패듯이 패면서 키워야한다는 의미임...
(진짜 개를 의미하는 말 아닌거 알지?ㅜㅜ)
남자는 개라는 말 존나 조선시대 쌍팔년도부터내려오던 말인데
그 당시 개는 남은 음식찌꺼기주고 집밖에서 목줄하면서 키우던 존재였잖아
지금도 시골가면 그러고...
그 당시 시선을 기준으로 남자는 개라는 말이 나온건데 지금 기준으로 해석하지 말라고ㅠ
남초 사이트에서도 개는 패면서 매로 다스려야한다는말 많이 하는데
다 그거 지들 이야기야ㅋㅋㅋ
남자는 서열동물이라 동등한 시선에서 바라보면 절대 안된다는 걸 이미 으른들은 꿰뚫어 보신거임
남자애들한테 남동생 말안듣는데 어떻게 해야해? 물어보면 다들 뭐라는줄 알아?
줘 패야한다고함^^ 야구빠따 골프채로 반죽여놔야 한다고함
자기도 존나 개념없었는데 개패듯이 맞고 정신차렸다고ㅋㅋㅋ
아 지네 입으로 지들 어떻게 다뤄야지 되는지 다 알려주는데 이걸 미화하고 있어 여자들은ㅠ
물론 이걸 진짜 물리적인 폭력으로 연결하는 여시 없지? 철창간다...
남자는 개라는 의미를 잘 생각해보라는거야
남자는 존나 딱 주인과 개처럼 서열관계가 있어야 하는 존재라는 의미야
여자들의 제일 큰 문제는 남자를 사람으로 만나려고 하는거야
왜냐면 여자들은 자기를 동등하게 안봐주면 너무 화가나거든.
그래서 자기도 상대방, 남자파트너를 존중해서 동등하게 보려고 항상 노력하고 의식하지.
근데 남자와의 관계는 절대 동등해선 안돼.
겉으로는 동등해보여도 진짜 못해도 51대 49 선은 절대 양보해선 안된단 말임.
물론 51대 49도 최악의마지노선이고
개인적으로는 85대 15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함^^
물론 100대 0이 제일 이상적임ㅋㅋㅋ
항상 모든 결정권은 여자한테있어야하고
그 어떤 상황에서도 역지사지해서 한번이라도 양보하면 안됨
너무 착하고 순한여시들 있지?
그런 여시들은 남자 만나면 안돼... 제발...
물론 노력하면 저렇게 될 수 있음
근데 이 개념 자체에 거부감이 들고 아냐 나는 동등한게 좋아! 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은 제발 남자 만나지마라...
남녀 관계는 절대 동등할 수 없다.
둘 중 하나는 노예임
동등하려고 생각하는 순간 노예 롤은 당신의 것!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