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프-로머쓱러작성시간19.07.24
내동생 아직도 깝쭉대고 대들긴해도 말할때 누나호칭 꼭붙임 예전에 존나 줘패놔서 주변에 보면 이제 같이 늙어가는처진데 뭐 이러면서 야 너 이런식으로 동등하게하는 사람도 있던데 나는 절대 용납못함 이젠 힘으로 못이기는데 호칭으로라도 기선제압함 장난으로 너 이러기만하도 너? 뭐라했냐? 이러면 아 누나 바로나옴
작성자곱막창작성시간19.07.24
44 그냥 태생적으로 순해야함 글고 주변 친구보면 진짜 끼리끼리 맞음 연애초반에 내 남친은 다르다 정신승리하는데 헤어질 때쯤 객관적으로 보면 똑같은 쓰레기여 유머코드 맞으니 친구겠지 친구보고 빠르게 거를 수 있음 난 싸울 때 걔가 지가 이러이러해서 그랬다 억울하다 이말하려고 하면 나 더 듣기싫다 지금 내말에 토다는거냐 (억지 ㅎ) 이러고 쌩 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