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춥다추워힝작성시간19.08.06
일반고에서도 수업도 듣는 학생들도 많아. 특정 수업은 듣겠다고 해서 특수반에 있다가 다시 교실도 오고. 처음에 나는 증상이 심하지 않고 담임 아니라 정보를 못들었던 상태에서 복도에서 마주칠때마다 짧은 얘기 나눠도 잘 몰랐었음 ㅠㅠ 몇번 얘기 하는데 느낌이 이상하다 싶어서 담임쌤함테 물어 보니까 특수반이라고 해서 그때 알게됨.
답댓글작성자호러블 현철작성시간19.08.06
궁예지만 시댁에서 며느리한테 너가 시누이 맡아서 케어 다해라 할 수 있어서..? 남자나 예비 시댁이 정상인이면 상견례 자리 전에 말했겠지 근데 말 안한거면 의심해 볼 필요는 있음 대리효도 웅앵대는 한남도 많은 판국에 장애가진 시누이 전담시켜서 케어하라고 할 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