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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힐링] 망시라고 불렸을 때 익게되고 봤던것 중 제일 좋아했던 글 네개

작성자flamme|작성시간19.09.12|조회수6,778 목록 댓글 38

메바여는 가기 귀찮고 ... 이거 네개가 최애임
보면 괜히 기분좋아져 인류애 상승함ㅋㅋ 새벽이니께 공유

세번째 댓글도 존나 최애고 갓블레스유란 말도 되게 새롭게 다가옴 경건하고 힘있어 느낌상ㅋㅋ 그리고 남자 빛현우 닮았을거같음ㅋㅋㅋㅋㅋㅋ 갓블레스유.




내가 유일하게 인정한 최고의 혼밥러 ..
이런 의연하고 유연한 어른으로 자라고 싶다는 생각을 아직까지도함 나라면 얼굴 빨개졌을텐데



지금 가면 도라이인가 <<이부분이랑
댓글에서 “보고 싶을땐 가는거임” 이거 존나 최애..
참고로 이 글 올라온시간 완전 밤이였음 버스 막차 끊기기 직전인가 새벽4시였나 되게 얼토당토 않은 시간ㅋㅋ 겨울이라 어둡고.. 귀엽ㅠ




그 언니 이름 써주고 싶은데 <<< 너무 좋은 마무리임.. 사소한 칭찬이 사람을 만든다 인생의 귀인.. 내가 한 사소한 한마디가 다른 사람 인생을 바꿔놓는다는 게 너무 아름다움 (물론 나쁜말은 제외)




봐줘서 ㄱㅅ 네개가 제일 최애야

내 취향이라 여시들은 별로일수도ㅋㅋㅋㅋ 그렇지만 난 저글들 볼때마다 너무 따뜻하고 뭔가 끓인 우유처럼 뜨끈한 막이 심장을 덮는기분이 들어

더 많은 여시들이 봣음 좋겟는뎅 ㅎ 걍 자게 익명일때 올려본다
스크랩 열려잇음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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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얄량방구 | 작성시간 19.09.12 말따숩다진짜,,,,😭감동,,
  • 작성자명량한핫도그 | 작성시간 19.09.12 아 진짜좋다...여시 글써줘서 고마워 내 기분이 훈훈해졌어
  • 작성자자스 바크니에브스키 | 작성시간 19.09.12 난 울 할머니... 내가 한창 심란하고 힘들어서 얼굴에 그게 다 들어날때가 있었는데 할머니가 나한테 “맘을 유쾌하게 먹어라” 하셨엉 그게 뇌리에 박혀서 지금도 우울할때 한번씩 떠올림
  • 작성자용두사미 | 작성시간 19.09.12 언니 이름 써주고 싶은데ㅠㅠㅠㅠㅠ
  • 작성자뿌뿡우 | 작성시간 19.09.12 이글지우지마ㅜㅜ 이글 내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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