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룰루랄라라라라라라라 작성시간19.09.12 여시야 죽을 용기로 팀장새끼 한번만 들이받아봐. 나 입사한지 6개월 됐는데 양심 어디갔냐고. 니가 이정도를 바라는게 말이 되냐고. 내가 일을 열심히 안하는 것도 아니고 인격적으로 모독하냐고 지랄지랄하고 사내 괴롭힘으로 위에 신고할꺼라고 푸닥거리 한번 하고 때려치워.
나도 예전에 그런 상사 밑에서 일했어서 여시맘 알아. 진짜 매일아침.. 교통사고나서 출근 안하고싶고.. 회사가는게 죽기보다 싫은거. 근데 알고보면 나 내보내고 싶어서 그런거더라고. 내 잘못이 아니야. 뭘해도 꼬투리 잡아서 괴롭혀. 그거 짜증나서 버티고 버텼는데 그럴 필요 없더라. 세상에 회사도 많고, 좋은 사람도 많아. 걍 그만두고 여시 삶을 살자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야-한게죄냐고어이없 작성시간19.09.12 느개비탄생석요로결석 @룰루랄라라라라라라라
@180828
@로또1등당첨되는사람은나야
@밤꽃향기
@발바리치와와~
다들고마워...나 다음주 수습 종료후 계약서재작성으로 대표면담있는데, 아마 팀장이 손써놔서 정규직전환은 안될것같고 계약직으로 3갤 혹은 6갤연장하자고할것같은데....
3갤제안하면, 지금 진행하는프로젝트만끝내고 나가는게좋겠다고말하고 1갤만연장하려구.
6갤제안하면 고민좀할것같은데... 이건 결단을못내리겠어... 여기가 첫직장이라....이제안주면 이거는 내원래 계획대로할것같긴한데 ... 여시들좋은 조언에도 불구하고 더 열심히할 자신도 힘도없어서..
다들 좋은말고마워.... -
작성자 링링동링링동 작성시간19.09.12 나도 귀인 만난 썰..
대학졸업하고 본가내려와서 취준(+다이어트)으로 지쳐가고 있다가, 면접이 잡혀서 면접사진을 인화해야해서 동네 사진관에 갔어. 내가 돌때 사진찍었던 오래된 사진관이었는데 사장님이 묵묵히 사진 인쇄해서 잘라주시면서
-사진 어디서 찍었어요?
-대구에 ㅇㅇ라고 취업사진 찍는데서요.
하니까 학생만의 이미지가 있는데 사진엔 그게 안 담겨있다, 학생은 되게 책임감있고 면접관 입장에서 뽑고싶은 상인데 사진은 천편일률적으로 찍어놔서 아쉽네, 꼭 붙을거다 이런식으로 말해주시는데 사진들고 집에 돌아가면서 울었음 ㅜㅜ 뭔가 자신감도 생겨서 면접에서 자신감넘치게 대답해서 입사해서 다니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