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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망시라고 불렸을 때 익게되고 봤던것 중 제일 좋아했던 글 네개

작성자flamme| 작성시간19.09.12| 조회수6727| 댓글 3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갈매기갈 작성시간19.09.12 여시 고마워 ㅋㅋㅋㅋ새벽에 뭉클해졌다
  • 작성자 딸기맛사탕 작성시간19.09.12 진짜 멋있다
    저렇게 좋은영향을 준 사람도 그 영향을 받아서 잘된 사람도 멋있어..
  • 작성자 튭타튜어 작성시간19.09.12 나도 저런 말로 사람들에게 영향주는 사람 되고싶다ㅠㅠ
  • 작성자 야-한게죄냐고어이없 작성시간19.09.12 난마지막글 반대상황이라...ㅎ
    난 구조화하는거 좋아해서 관련회사노력해서 들어갔고, 일좋아해서 밤새는거 주말에 출근하는거 상관없이 누가봐도 열심히한다라고들을정도로일다녔는데

    팀장 말 함부로하고, 다들 6개월된나한테 3년차 이상 급되는 업무결과 안만들어온다고 매일까고 나자른다는 회의맨날하고... 그래서 회사가서 자살하려고ㅋㅋ 팀장자리에서 연탄불피울거임.
    디데이도정함ㅋ
  • 답댓글 작성자 느개비탄생석요로결석 작성시간19.09.12 죽지마 여샤... 다른 곳 가면안돼?? 팀장 때문에 그만두기엔 너무 열심히 살았다 여시...ㅠㅠ
  • 답댓글 작성자 룰루랄라라라라라라라 작성시간19.09.12 여시야 죽을 용기로 팀장새끼 한번만 들이받아봐. 나 입사한지 6개월 됐는데 양심 어디갔냐고. 니가 이정도를 바라는게 말이 되냐고. 내가 일을 열심히 안하는 것도 아니고 인격적으로 모독하냐고 지랄지랄하고 사내 괴롭힘으로 위에 신고할꺼라고 푸닥거리 한번 하고 때려치워.
    나도 예전에 그런 상사 밑에서 일했어서 여시맘 알아. 진짜 매일아침.. 교통사고나서 출근 안하고싶고.. 회사가는게 죽기보다 싫은거. 근데 알고보면 나 내보내고 싶어서 그런거더라고. 내 잘못이 아니야. 뭘해도 꼬투리 잡아서 괴롭혀. 그거 짜증나서 버티고 버텼는데 그럴 필요 없더라. 세상에 회사도 많고, 좋은 사람도 많아. 걍 그만두고 여시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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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야-한게죄냐고어이없 작성시간19.09.12 느개비탄생석요로결석 @룰루랄라라라라라라라
    @180828
    @로또1등당첨되는사람은나야
    @밤꽃향기
    @발바리치와와~

    다들고마워...나 다음주 수습 종료후 계약서재작성으로 대표면담있는데, 아마 팀장이 손써놔서 정규직전환은 안될것같고 계약직으로 3갤 혹은 6갤연장하자고할것같은데....
    3갤제안하면, 지금 진행하는프로젝트만끝내고 나가는게좋겠다고말하고 1갤만연장하려구.
    6갤제안하면 고민좀할것같은데... 이건 결단을못내리겠어... 여기가 첫직장이라....이제안주면 이거는 내원래 계획대로할것같긴한데 ... 여시들좋은 조언에도 불구하고 더 열심히할 자신도 힘도없어서..
    다들 좋은말고마워....
  • 답댓글 작성자 너 너 너 작성시간19.10.11 야-한게죄냐고어이없 안녕 여시야 잘 지내고 있어? 요즘은 좀 어때?
  • 작성자 초코송송송 작성시간19.09.12 아 따수워
  • 작성자 호호산타야 작성시간19.09.12 너무 좋아
  • 작성자 가을빨리왔으면 작성시간19.09.12 다 첨보는 글인데 넘 좋다.....
  • 작성자 링링동링링동 작성시간19.09.12 나도 귀인 만난 썰..
    대학졸업하고 본가내려와서 취준(+다이어트)으로 지쳐가고 있다가, 면접이 잡혀서 면접사진을 인화해야해서 동네 사진관에 갔어. 내가 돌때 사진찍었던 오래된 사진관이었는데 사장님이 묵묵히 사진 인쇄해서 잘라주시면서
    -사진 어디서 찍었어요?
    -대구에 ㅇㅇ라고 취업사진 찍는데서요.
    하니까 학생만의 이미지가 있는데 사진엔 그게 안 담겨있다, 학생은 되게 책임감있고 면접관 입장에서 뽑고싶은 상인데 사진은 천편일률적으로 찍어놔서 아쉽네, 꼭 붙을거다 이런식으로 말해주시는데 사진들고 집에 돌아가면서 울었음 ㅜㅜ 뭔가 자신감도 생겨서 면접에서 자신감넘치게 대답해서 입사해서 다니고 있음..
  • 답댓글 작성자 얄량방구 작성시간19.09.12 말따숩다진짜,,,,😭감동,,
  • 작성자 명량한핫도그 작성시간19.09.12 아 진짜좋다...여시 글써줘서 고마워 내 기분이 훈훈해졌어
  • 작성자 자스 바크니에브스키 작성시간19.09.12 난 울 할머니... 내가 한창 심란하고 힘들어서 얼굴에 그게 다 들어날때가 있었는데 할머니가 나한테 “맘을 유쾌하게 먹어라” 하셨엉 그게 뇌리에 박혀서 지금도 우울할때 한번씩 떠올림
  • 작성자 용두사미 작성시간19.09.12 언니 이름 써주고 싶은데ㅠㅠㅠㅠㅠ
  • 작성자 뿌뿡우 작성시간19.09.12 이글지우지마ㅜㅜ 이글 내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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