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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on petit chat 작성시간19.11.11 할머니 혼자 살고 요양보호사의 관리를 받으시는거면
한칸짜리 복지주택에 살 수도 있는거고, 다른 방이 없는 원룸일 수도 있는건데
왜 요앙보호사 책임은 전혀 없고 할머니탓만 하는건지 모르겠다..
몸도 성치 않다는 분이 문 닫고 일해달라 꾸준히 말한거보면 본인이 문을 닫기 힘드신 상태지 아닐까 싶은데
대처하는 방식에서도 그 보호사가 반려동물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너무 잘 보이고
저 글 내용으로 보면 셋 다 잘못이 있는거지..
가장 먼저, 할머니의 가족분들이 요양보호사가 드나드는걸 사전에 알고있었을테니 방묘문을 설치해주는게 맞는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