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eLq0BSs8EIA
제일 중요한 것은
뭉치가 그럼 어느정도였냐??
사실 나도 이 편 보면서 전문가가 말하기전까지 덕구나 제우스보다 심하다는 생각은 해본적 없었어
문제견의 행동보다는 작고 귀여운 외형만을 보고 판단했단거지...
만약 진돗개, 허스키, 시바, 불독이 주지도 않은 간식을 뺏기위해 주인한테 달려들어 공격하려고 하면 웃으면서 넘길 수 있을까?
웃으며 넘겨온 소형견들은 저런 문제행동하면서 진짜 행복해할까? 절대 아닐거라 생각해
소형견을 많이 키우는 우리나라에서 작은강아지증후군 충분히 경각심가지고 생각해 볼 문제인거 같아서 글쪄봄!
해당부분은 약 9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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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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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요뜨초코링 작성시간 19.11.12 크기에 상관없이 교육은 잘 시켜야 하는 거 같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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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쓰랑쓰레기 작성시간 19.11.12 마미방에서 본 말 생각난다 >오냐 자식 호로자식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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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이케림크생 작성시간 19.11.12 정말 공감임 교육 잘 시켜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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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이제이제이J 작성시간 19.11.12 맞음 우리개 쪼그만게 성깔 있다는둥 자랑식으로 얘기하는것도 어이없음 반려견교육 제대로 안시키는 사람들 극혐함 말만 반려견이라고 하지 그냥 살아있는 인형쯤으로 생각하니까 교육제대로 안 시키는 거잖아 가족이라 생각하면 교육시켜서 행복하게 다 같이 살 생각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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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째실라고구려 작성시간 19.11.13 아 나그래서뭔가 무의식중에 큰개는좋은데 작은개들은 무서웠던게 이건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