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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아이콘택트] 암 환자 딸을 러시아에 데려가고 싶은 의사 엄마

작성자2019년12월32일|작성시간19.11.27|조회수123,652 목록 댓글 59

출처 : 여성시대 2019년12월32일

https://youtu.be/8NowET2ETt4

https://tv.naver.com/v/11148295







사연을 보낸 어머님


54세

러시아 모스크바 제1 국립의대 세체노프 의과대학 재활의학과 전공의 1년차


딸, 아들을 키우던 중 97년도에 이혼

생계를 위해 러시아에서 사업을 시작했지만 경험 부족으로 파산

결국 자식들만 한국으로 보냄


그 후 기차역에서 노숙을 할 만큼 가난하게 지냈지만

하루에 네시간만 자며 공부해 의대 합격








어머님의 딸


유잉육종에 걸려 항암치료 여섯 번, 방사선 치료 스물 다섯번을 견딘 상태

지난 4월 암세포가 폐로 전이됨

지금은 호전됐지만 지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상태










어머님은 딸을 러시아로 데리고 가서 관리해주고 싶어하고

딸은 러시아에 가고싶지 않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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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더귀하신분 | 작성시간 19.11.28 뭐야 딸이 물건이야? 오라마라 본인 생각만 강요해...
  • 작성자friendly neighborhood | 작성시간 19.11.28 눈빛이 너무 무서워.....
  • 작성자새옹지마인생무상 | 작성시간 19.11.28 둘다 이해 가는데, 딸 놔주세요. 울엄마랑 똑같다.
  • 작성자다람쥐다리미 | 작성시간 19.11.28 어우 나같아도 안감...
  • 작성자eorie | 작성시간 19.11.28 엄마 눈빛 나만 그런가 했더니 ............ 안가는게 나음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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