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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암 환자 딸을 러시아에 데려가고 싶은 의사 엄마

작성자2019년12월32일| 작성시간19.11.27| 조회수123213| 댓글 5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황금돼지꿀 작성시간19.11.27 알면서도 방관한 죄가 제일 커
  • 작성자 Therese Belivet 작성시간19.11.27 진짜 영상 보면 어머니 눈빛이 너무 무서워... 그리고 러시아 6개월 있었다는데 그 때 사귀었던 친구들 들먹이면서 보고싶지 않냐고 친했지 않았냐고 하는 것도 웃김
  • 작성자 사장님 보너스 좀 작성시간19.11.27 마음아퍼... 어머님 마음은 이해는 되지만 따님 마음까지 더 아프게 하지않았으면...러시아로 가면 의도하지않아도 따님분 마음 상처입으실거같아
  • 작성자 변비탈출넘버투 작성시간19.11.27 엄마는 다 버리고 딸 옆으로 못오면서.. 왜 딸은 다 버리고 러시아로 오라고해... 본인이 가진것은 딸옆에 있는것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면.. 딸의 친구나 삶의 터전은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하는거지ㅠ
  • 작성자 가재이댕 작성시간19.11.27 둘 다 이해가
  • 답댓글 작성자 가재이댕 작성시간19.11.27 근데 어머니가 많이 노력하셔야할거같음..마음을 돌릴 수 있게 많이 노력하세요..눈빛이나 말투 이런거부터 바꾸셨으면..ㅜㅠ우리집 같아서 그래
    우리 부모님 타입이싱거 같음..자존심을 좀만 버리고 제발 잘 해결돼서 행복하게 사시길
    그리고 오빠도^^ 오빠분이야 말로 반성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씽큐 작성시간19.11.27 둘다 이해가지만 딸의 선택이 좀 더 이해감
  • 작성자 무민 이즈 무민 작성시간19.11.27 울 엄마는 엄만데도 저 엄마 이해 안 된다시더라 딸이 오빠랑 엄마한테 받았던 상처 얘기할 때 본인이었으면 그땐 엄마가 몰랐다 미안하단 말 한마디라도 했을 것 같은데 그런 사과도 전혀 없었고 눈빛이 너무 차가워 보인다면서 울 엄마 모녀 갈등 나오면 웬만해선 딸 편 안 드는데
  • 작성자 무생물처럼 살면 삶이 편할까 작성시간19.11.27 엄마 눈빛이 뭐임 저게
  • 작성자 호기심이많지만귀찮음도많은여시 작성시간19.11.27 엄마 말 따랐더라도 순간 흔들린 감정 때문에 선택한 결정이라 장기적으로 살긴 힘들었을 듯... ㅠ.ㅠ 딸 입장 이해됨
    진정 딸을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 마음 편하려고 데리고 오는 느낌임,, 딸 말 하나도 안 들어주고 이해한다 미안하다 이런 감싸는 말 하나도 안 해주고,,
  • 작성자 팩력배꿈나무 작성시간19.11.27 거울보는줄ㅎ
  • 작성자 화원의향 작성시간19.11.28 아 괜히 봤다........ 딸분 힘냈으면 한국에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
  • 작성자 뭔개소리시죠 작성시간19.11.28 딸 화이팅
  • 작성자 Zak nu 작성시간19.11.28 딸을 존중해주세요 어머니
  • 작성자 더귀하신분 작성시간19.11.28 뭐야 딸이 물건이야? 오라마라 본인 생각만 강요해...
  • 작성자 friendly neighborhood 작성시간19.11.28 눈빛이 너무 무서워.....
  • 작성자 새옹지마인생무상 작성시간19.11.28 둘다 이해 가는데, 딸 놔주세요. 울엄마랑 똑같다.
  • 작성자 다람쥐다리미 작성시간19.11.28 어우 나같아도 안감...
  • 작성자 eorie 작성시간19.11.28 엄마 눈빛 나만 그런가 했더니 ............ 안가는게 나음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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