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가재이댕작성시간19.11.27
근데 어머니가 많이 노력하셔야할거같음..마음을 돌릴 수 있게 많이 노력하세요..눈빛이나 말투 이런거부터 바꾸셨으면..ㅜㅠ우리집 같아서 그래 우리 부모님 타입이싱거 같음..자존심을 좀만 버리고 제발 잘 해결돼서 행복하게 사시길 그리고 오빠도^^ 오빠분이야 말로 반성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무민 이즈 무민작성시간19.11.27
울 엄마는 엄만데도 저 엄마 이해 안 된다시더라 딸이 오빠랑 엄마한테 받았던 상처 얘기할 때 본인이었으면 그땐 엄마가 몰랐다 미안하단 말 한마디라도 했을 것 같은데 그런 사과도 전혀 없었고 눈빛이 너무 차가워 보인다면서 울 엄마 모녀 갈등 나오면 웬만해선 딸 편 안 드는데
작성자호기심이많지만귀찮음도많은여시작성시간19.11.27
엄마 말 따랐더라도 순간 흔들린 감정 때문에 선택한 결정이라 장기적으로 살긴 힘들었을 듯... ㅠ.ㅠ 딸 입장 이해됨 진정 딸을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 마음 편하려고 데리고 오는 느낌임,, 딸 말 하나도 안 들어주고 이해한다 미안하다 이런 감싸는 말 하나도 안 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