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요로결석 후기

작성자케이트 허드슨|작성시간19.12.13|조회수12,513 목록 댓글 33

출처 :락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눈을 감고 걸어도 맞는 길을 고르지 | 작성시간 19.12.13 요로결석 때문에 처음으로 119 타고 응급실 가봄ㅋㅋㅋㅋㅋ첨엔 맹장인줄 존나존나 아파 진짜
  • 작성자AnonymouS | 작성시간 19.12.13 자다가 새벽에 아파서 나도 모르게 몸이 뒤집혔어 악마에 빙의되면 막 몸꺾이는거 있지 그거처럼 막 아파서 몸이 뒤틀려 응급실가서 침대에 누웠는데 눕지도 앉지도 서지도 못하겠고 안절부절.. 그냥 아픈 부위를 칼로 당장 도려내면 시원해질거 같단 생각이 막 들어ㅠㅠ 링거를 꽂았는데 팔에서부터 마약성 진통제가 차갑게 파도치며 밀려들어오는게 느껴지는데도 아픈 부위는 똑같이 계속 아파서 몸이 덜덜 떨림 나중에 저절로 빠져나갔다는데 나는 지옥을 경험하고 왔어 출산의 고통 잘 모르는데 정말 덜할 거 같지 않은 고통이었음
  • 작성자디바상향해 | 작성시간 19.12.13 내 인생 첫 구급차.....ㄹㅇ 존나 아파... 나 맹장도 떼봤고 응급실 일년에 한번정도는 가는데 요로결석 존나 미친놈임..... 화장실에서 못나와서 이십분동안 앓다가 구급차불렀자나...마약성진통제맞아도 아파 ㅅㅂ ㅜㅜㅜㅜㅜ 다신만나지말자 개새끼야 ㅜ
  • 작성자여시를나가라고해줘 | 작성시간 19.12.13 체외충격기가 진짜 기계가 몸을 때려서 충격을 주는거야? 아님 초음파로 충격을 주는건데 아픈건가?
  • 작성자주무룽 | 작성시간 19.12.13 나 처음으로 응급실간게 이거 ... 나도 몰랐는데 언니랑 나랑 같이자다가 내가 씨발...아파...아파..씨발..ㅆㅂ...살려줘..이러면서 앓고있었대 난기억도안났는뎈ㅋㅋㅋㅋ 글서 언니가깨워서 언니랑 엄마랑 병원갔는데 엄마는 원래 신장에 결석 자주생겨서 자기때문인거같다고 미안해하고 ㅠ 진통제맞으니까 살겠더라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