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부끄럼타는 라이언
🔥해당 이미지는 글 이해를 돕기 위해 예시로 참고된 이미지입니다!!! 글내용과 상관없습니다
대충 비슷해보이는 이미지로 가져온겁니다🔥
⭐둘다 여시한테는 잘해줌⭐
☆안고르기 없음~돈안줌~☆
1. 엄마랑 사이 진짜 좋은 남자
데이트하는내내 엄마얘기 존나 자주함
길가다가 뭐만 보면 " 아 이거 엄마가 좋아하는건데"거림
여시 만나는동안 데이트내용,싸운거,스킨십 등등 엄마한테 다 말함
언젠가 지내다보면 그남의 엄마에게 전화올것같은 느낌을 계속 느낄거임
머 중요한거 결정해야될때마다 "잠깐만 엄마한테 물어보고"함
2. 엄마랑 사이 안좋은 남자
엄마랑 존나 대면대면함
사이안좋은거 만나다보면 존나티남
가끔 데이트하다가 즈그엄마한테 전화와서 전화로 존나싸움 갑분싸오짐
왜 사이가 안좋은진 모르겠는데 물어보기 뭐한 분위기라서 알수없음(누가 정상인지는 미지수)
가끔 가족사 관련 묘하게 쎄한느낌들음 그남은 말은안함. (그남문제인지 가족문제인지 모름)
종종 언젠가 여시한테도 그럴까 싶은 무서움이 스침
😐다시말하지만 느낌나는 이미지로 가져온겁니다 저 연옌들이 저렇다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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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웹회원정보 작성시간 20.04.23 차라리 1 ;;
2개위험함 엄마의 모습이 겹쳐보이게 되면 어떨거같음?
그리고 엄마를 혐오하는거면
개비혐오 못하는 굴절혐오일수도있음
엄마를 혐오하는데 계속 ㄷ연락한다?
그럼 개좆같은데 정때문에 연락하는거임 심리적으로 굉장히 불안정한사람임 -
작성자2020인국공합격자는나야 작성시간 20.04.23 2. 내가 엄마랑 사이 안 좋아서 그거 공감해줄 사람이 필요해. 여자들은 본인 상황 아니어도 내 상황 들으면 다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는데 냄저새끼들은 공감능력 빻아서 지가 안 겪어보면 세상에 없는 일인줄 알아^^ 구남충 중에 하나가 아들로 엄마한테 예쁨만 받던 놈이라 가정 분위기 화목했는데 내가 어렵게 내 감정 털어놓으니까 존나 가던 걸음 멈추고 “나는 니가 하는 말이 이해가 안돼..”하면서 날 싸이코패스 보듯이 바라보더라. 그 뒤로 아 꽃밭에서만 자란 남자는 만나지 말아야지 다짐함. 근데 그냥 남자를 안 만나는게 더 이득이라 그냥 안 만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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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악뮤수현 작성시간 20.04.23 2 나도 비슷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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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련한 4개의 섬조각 작성시간 20.04.23 둘 다 존나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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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지부장 작성시간 20.04.23 1만나봤는데 엄마가 주말에 외로워보인다고 주말데이트말고 평일에만 만나자고 한 적 있어서 바람피는 줄 알았는데 ㄹㅇ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