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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20인국공합격자는나야 작성시간20.04.23 2. 내가 엄마랑 사이 안 좋아서 그거 공감해줄 사람이 필요해. 여자들은 본인 상황 아니어도 내 상황 들으면 다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는데 냄저새끼들은 공감능력 빻아서 지가 안 겪어보면 세상에 없는 일인줄 알아^^ 구남충 중에 하나가 아들로 엄마한테 예쁨만 받던 놈이라 가정 분위기 화목했는데 내가 어렵게 내 감정 털어놓으니까 존나 가던 걸음 멈추고 “나는 니가 하는 말이 이해가 안돼..”하면서 날 싸이코패스 보듯이 바라보더라. 그 뒤로 아 꽃밭에서만 자란 남자는 만나지 말아야지 다짐함. 근데 그냥 남자를 안 만나는게 더 이득이라 그냥 안 만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