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기타]언니가 떡볶이에 소시지 넣었다고 버렸단 글 기억해? 언니 입장 글도 봐줘
작성자개비스콘이 뭐니 아버지의 강냉이지작성시간20.05.25조회수60,454 목록 댓글 1,637먼저 여러번 핫플로 올라왔던 글
이 글 기억하는 사람들 많을 듯
막이슈 뿐만 아니라 여러 카페에서도 핫플이고 커뮤에 엄청 퍼짐
나도 저거 별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어제 어떤 게녀가 집 나온다는 사연 글 올렸었는데
그 사연 글을 보면 그 글쓴 게녀가 저 떡볶이 사건의 언니였더라구
이 게녀는 저거 해명하고 자기 입장 알리려고 쓴 글이 아니고
집안 고민 글 올리며 자기 인생 얘기 하다가 어쩌다 언급된 건데
이것도 좀 알려질 필요가 있는 거 같더라... ㅜㅜㅜ
글 끝까지 보고 생각하고 댓글 달아주라
누군가에겐 이게 큰 상처가 될 수도 있고 응원이 될 수도 있는 거니까
허락 맡고 가져와 ㅠㅠㅠㅠㅠ
+
그리고 저 떡볶이 글의 사연이랑 이 게녀의 사연이랑 동일인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냥 비슷한 사연일 수도 있고
근데 맥락은 그게 아님
저 게녀 사연 보다가 그냥 응원하고 싶어서 가져온 거
떡볶이 원문 글에서도 동생편 드는 댓글들 진짜 많았던 것 같은데 그 맥락 글 아니니까
다른 글이라 생각되거나 그래도 동생 편 들고 싶으면 여기서는 굳이 잘잘못 따지지 말고 걍 지나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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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용인잉이 작성시간 21.09.28 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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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ero Coke 작성시간 21.10.01 일년 넘은 일이네.. 언니분 지금은 평안을 찾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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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ozee 작성시간 22.11.10 헐..떡볶이 연어하다가 옴. 저때도 저글 너무 자기입장에서 쓴거 아닐까 넣지말라는데 왜맘대로 넣지 싶었는데ㅋㅋ동생 싸이코아니야? 왜 저렇게 사람을 괴롭혀? 부모도 진짜..자식이랑 싸웠다고 놔두고 자기들끼리 여행을간다니..상상도 못해봤다. 글구 왜 언니가 먼저하자고 한걸 자꾸 무시해. 자기들이 무시해놓고 화내면 이상한취급하고..암튼 지금 집나와서 행복하게 살고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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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ust Friends 작성시간 26.06.19 아 마음아파 지금은 아무 걱정없이 행복했음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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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차뜨고싶은거야? 작성시간 26.06.23 어떻게 저런 못된 까시나가 다 있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