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0.09.06
어릴때 한겨울에 내복만 입고 복도로 쫓겨나본적 있음 ㅋㅋ... 나 진짜 뒤끝도 없고 회피가 심한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싸우면 뭐 때문에 싸웠는지 혼나면 뭐 때문에 혼났는지 금방 까먹는 편인데 저때 쫓겨난거랑 신발 뒤축 펴는 그 막대기에 싸대기 맞았던 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함ㅎ...
작성시간20.09.06
성인되면 나가서 따로사는게 맞는듯 ..각자 따로 살아야지 화목해. 요새 자식들이 부모 늙는다고 부양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빨리독립하는것도 효도인듯ㅎ 서로 스트레스줄정도면 월세살아도 나와살아야지 강추야 굳이 왜 참고 같이살어 아직 자식 낳아본건아닌데 나이좀 드니까 엄마 이해도 가고 그래 이해하려면 독립필수ㅎ 서른넘어서까지 부모님이랑.같이살면 집안일은 잘 분담이 되려나? 혼자살아보니 집관리가 쉬운일이아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