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돼서 퍼왔어
나같은 경우는 직접 요리하는 게 많이 도움이 되더라
장 보러 가고 설거지하고 부지런히 요리하고 치우면 우울한 기분이 다 잊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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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근초고 작성시간 20.09.29 택배는 오자마자 맨 날 다 뜯어서 없는데요ㅜㅜㅜ
나는 청소하거나 음식만들어.. -
작성자미샤미소야 작성시간 20.09.29 ㅋㅋㅋㅋㅋㅋ근데 난 움직이면서 울어...샤워하면서 울고 설거지 하면서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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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래진ㄴ짜 작성시간 20.09.29 난 무작정 움직이기전에 노트에 체크리스트를 적어 해야할일
여기서 중요한건 할일을 제일 작은단위로 쪼개서!
□ 설거지
□ 빨래개기
□ 빨래널기
이렇게.. 집안일로 퉁쳐서 하나로 안묶고.. 그래서 하나 할때마다 체크하고 넘겨. 그러면 뭔가 작은 성취감이 하나씩 생기거든
그럼 기분 좋아져 그리고 무조건 머리감고 샤워하기!! 샤워하면 기분 정말 좋아진다.. -
작성자태팔 작성시간 20.09.29 여시들 너무 힘들면 일단 샤워정도만 해... 우울은 수용성이라 물에 씻겨 나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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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건아마도니잘못 작성시간 20.09.29 맞아 어제는 속아서 하루종일 울었는데 오늘은
안속는다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