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뭘봐임마작성시간20.10.08
2222고딩때 우리 학교 문과 에이스라고 했던 친구들 중 3명 빼고 다 울면서 교대감. 나도 내 교대 친구들 꿈이 뭐였냐 물어보면 변호사, 사업가, 펀드매니저 등등이었는데 지레 겁먹고 다들 교대왔더라. 실제로 다들 전교 5등 밖으로 벗어나본적 없는 친구들.. 너무 똑똑해서 선생님하기에 아깝다고 맨날 얘기해..
작성자ofcourse작성시간20.10.08
나 서성한 상경인데도 취직 존나안돼... 남들 있는 스펙 다 있고 경험도 많은디 ;; ㅋㅋ 눈 낮추려고 꼭 이 나이와 이 학벌이면 대기업 가야해!!! 라는 생각에 내가 너무 얽매이는거같아서... 참고로 주변 자댕이들 전부 대기업 갔음 어린 여시들은 일찍 전문직 알아보고 준비해보면 좋을거같다~~
작성자ㅇr린작성시간20.10.08
교직이 더 여초화되어갈수록 교권도 따라서 낮아짐... 자식은 점점 더 귀하게여기는데 교사가 여자네? 얼마나 만만하겠어.. 그게 현실이더라 이런 식으로 능력있는 여자들 다 죽이는구나 싶고, 주위에 넘치는 성적가지고 교대온애들 이런 취급받고 사는거 다 후회해 나도 그렇고. 절대 비추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