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이슈 하이~
오늘은 많은 게녀들에게 익숙할 시인 이상의 시에 대해 얘기해 볼 거야
사진만 봐도 익숙하면서 이상의 작품들이 막 생각나지??
이 시 읽어본 사람들은 시끄럽게 일어나주세요~~~~~
이상이 쓴 줄은 몰라도 이 시는 알거나 시 자체를 몰라도 내내 어여쁘소서 부분은 아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
저 구절에 꽂혀서 시를 찾아본 사람들은 대부분 저 사진에 있는 게 '이런 시'의 전문이라고 알고 있지?
잊지 못할 사랑을 향해 애절하게 말하는 시!!!
인줄 알았겠지만 사실 아님ㅋ
사실은 애절한 사랑시를 지었는데 그게 너무 싫었다는 게 시의 전문이었삼
유명한 시인의 유명한 시인데 전문을 아는 사람이 드문 게 신기해서 막이슈 와 봤음ㅎ
문제시 그러면 내내 수정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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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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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괴로운여시 작성시간 20.11.09 나도 넘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저때가 일제시대잖아 그때 낭만주의 시풍이 유행했는데 그 예시가 저 3연이래 당시 유행하던 낭만주의에 대해 반감이 있었고 그거를 디스하는? 의도로 쓴 거라구 해!
http://naver.me/GSklcyz7 이거 참고했어 -
작성자위하나 작성시간 20.11.09 뭐야...존나 휘갈겨 놓은거야..? 근데 그렇게 멋진시가 별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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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nkyBoots 작성시간 20.11.09 윤동주 시인 쉽게 씌어진 시 같은 느낌인걸까? 고딩때 문학시간 빙의해서 보자면 목도들이 '돌'을 위험한 큰길가에 버렸고, 다음날 없어졌고, 그럼 뭔가 민족의 고난 그런거겠고... 그런데 본인은 저런 시를 쓰고 있는게 시대or민족이 비난하는거같더라..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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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나가는길입니다 작성시간 20.11.09 맞아 시는 알았는데 이런 일화가 있는줄 몰랐네 ㅋㅋ 아니 찢어 버리고 싶다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