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전문을 아는 사람이 드문 시 (feat. 내내 어여쁘소서) 작성자dorottee| 작성시간20.11.09| 조회수3711|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괴로운여시 작성시간20.11.09 왜지? 지가 시상이 생각나서 써놓고 왜저러는겨? ,, 그걸 또 싫었다고 구구절절 시를 쓰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괴로운여시 작성시간20.11.09 나도 넘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저때가 일제시대잖아 그때 낭만주의 시풍이 유행했는데 그 예시가 저 3연이래 당시 유행하던 낭만주의에 대해 반감이 있었고 그거를 디스하는? 의도로 쓴 거라구 해! http://naver.me/GSklcyz7 이거 참고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위하나 작성시간20.11.09 뭐야...존나 휘갈겨 놓은거야..? 근데 그렇게 멋진시가 별로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inkyBoots 작성시간20.11.09 윤동주 시인 쉽게 씌어진 시 같은 느낌인걸까? 고딩때 문학시간 빙의해서 보자면 목도들이 '돌'을 위험한 큰길가에 버렸고, 다음날 없어졌고, 그럼 뭔가 민족의 고난 그런거겠고... 그런데 본인은 저런 시를 쓰고 있는게 시대or민족이 비난하는거같더라..그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나가는길입니다 작성시간20.11.09 맞아 시는 알았는데 이런 일화가 있는줄 몰랐네 ㅋㅋ 아니 찢어 버리고 싶다뇨..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