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YjALVuiqbr
제보자의 사연
직장인인데 옷핏도 안살고 남이 찍어준 사진이 별로고 해서 연예인 몸매처럼 다이어트를 하고싶은데 잘 안된다. 내가 너무 나태한 걸까요?
제아랑 치타 둘다 깜짝놀람
치타: 직장인의 루틴에 사실 운동을 끼워넣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거예요 얼마나 바쁘고 힘든데
연예인은 성수기 비수기가 있고 성수기때를 위해 비수기때 온전히 다이어트에만 집중할 시간이 있다고 함
PT받고 필라테스에 EMS 등등 본인이 욕심내서 엄청나게 프로그램을 돌렸다고 함
치타: 그렇게 뺀 연예인들의 가장 빛나는 모습만을 보니까 잘못된 환상이 생기는것 같아요
치타: 160에 45... 진짜.. 어우 진짜 말도안되는 몸무게거든요
티비 나오는 연예인들은 절대로!! 돈 엄청 쏟아서 이 몸매 만들었어요^^ 하지 않는다고,,
결론: 연예인은 연예인이고 우리는 현생 살며 건강 챙기자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어몽어스처돌이 작성시간 20.11.10 아 근데 가족들이 존나 뭐라고하긴 함...
-
작성자닉첸일회용 작성시간 20.11.10 내가 키가 몇이건 몇키로 나가건 나를 뚱뚱하거나 말랐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의사밖에 없음 제발 남의 키 몸무게에 관심좀 갖지마..
-
작성자그건 아마 누구 잘못이었더라 작성시간 20.11.10 나 163에 69였을 때가 그냥 통통에서 좀 더 살찐? 정도였고 지금 어느정도 빼서 163에 58키로인데 진짜 그냥 여기서 더 뺄 마음도 없고 그냥 보통이야...근데도 인쇼 옷들 보면 진짜 사이즈보고 기함해 ㅅㅂ 맞는 게 없어 그래도
-
작성자빗방울 도록도록 내리는 날에 작성시간 20.11.10 몸무게 진짜 무의미해. 운동한 뒤로 몸무게는 4키로 정도 늘었는데 옷사이즈는 똑같아. 몸무게가 몇이던 사람답게 살고 내가 행복하면 그만이지
-
작성자따쿵 작성시간 20.11.11 165/63일때도 날씬하다했음 아니그냥 남의 평가가 중요한게어니라 건강상 이상없으면 걍 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