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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6cm에 58kg 좀 뚱뚱하지 않나요?.jpg

작성자시나몬맛 쿠키| 작성시간20.11.10| 조회수13510|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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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광민 작성시간20.11.10 163/60 인데 누구한테 듣기 싫은 소리 안 듣고 잘 살고 있습니다...나름 잘나가는 연예인들은 저렇게 다이어트 하면 몇 억씩 굴러들어오잖아 그렇다면 나라도 하겠어...
  • 작성자 아무튼초코 작성시간20.11.10 158/53인디 아무도 뚱뚱하다 안 함 진심 여성에게 너무 기형적이야
  • 작성자 후후후.... 작성시간20.11.10 163에 57일 때 말랏단 소리도 들러봄ㅎㅎㅋㅋㅋㅋ
  • 작성자 씨젠젠젠젠젠틀맨이다 작성시간20.11.10 174 58~62키로 근육형일 때 늘 통통하단 말만 들었어. 보세옷도 작아서 더 세뇌됐엌ㅋ
    늘 그래서 2년 전까지 직장 다니면서도 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몰라. 지금 보면 그 몸무게 충분히 날씬한 몸무게인데ㅋㅋㅋ
  • 작성자 죠르으디 작성시간20.11.10 166/55 인데 어딜가도 말랐단 소리 들음...
  • 작성자 뽀로로입술캔디 작성시간20.11.10 171에 52까지 뺐을때 건강 奀창나고 너무 말랐었음 지금 다시 52까지 빼라하면 절대 안빼 지금은 68인데 진짜 건강함
  • 작성자 라면 작성시간20.11.10 165-47일때 픽픽 쓰러짐..
  • 작성자 몰라과몰입오타쿠래 작성시간20.11.10 나 160에 52일때 맨날 가족들한테 돼지 소리 들음 그때는 진짜 스트레스 였는데 지금은 그냥 나답게 살려고 신경안써
  • 작성자 등심고기 작성시간20.11.10 165에 65인데 바지사이즈 찾기 어려운거 빼믄 불편한거 없고 누가 나보고 뚱뚱하다고 한적없어 엄마빼고ㅋㅋㅋ
  • 작성자 박거누(3) 작성시간20.11.10 165에 57인데 고무줄 바지만 찾음ㅋㅋㅋ인쇼 바지 허리 존나 짜증나긴한데 남자 바지 작은거 사면 되더라 냄져놈들 다리가 얼마나 짧으면...
  • 작성자 one&only 작성시간20.11.10 나 167 68인데 통통하다고 생각해 본 적 없음ㅇㅅㅇ
  • 작성자 힝힝힝 작성시간20.11.10 163 57일때도 말랐다.날씬하다 소리들었음 그냥 몸무게는 완전 사바사고 그냥 건강하게 사는게.최고임
  • 작성자 김장철 작성시간20.11.10 이게 다 옷이 강아지옷으로 나와서 그럼 ㅅㅂ
  • 작성자 어몽어스처돌이 작성시간20.11.10 나 165에 61인데 10키로 찐거긴 한디
    어디가서 10키로 찐거라고하면 다들 개놀램 살 하나도 없는데 그 전엔 얼마나 마른거였냐고 나도 전엔 2키로 찌먼 존나 울면서 다이어트하고 그랬는데 찌고 보니까 존나 쓸모없어 그때 진짜 툭하면 아프고 온 몸에 두드러기 나고 멍 투성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 졸라 부질없음 건강이 장땡
  • 답댓글 작성자 어몽어스처돌이 작성시간20.11.10 아 근데 가족들이 존나 뭐라고하긴 함...
  • 작성자 닉첸일회용 작성시간20.11.10 내가 키가 몇이건 몇키로 나가건 나를 뚱뚱하거나 말랐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의사밖에 없음 제발 남의 키 몸무게에 관심좀 갖지마..
  • 작성자 그건 아마 누구 잘못이었더라 작성시간20.11.10 나 163에 69였을 때가 그냥 통통에서 좀 더 살찐? 정도였고 지금 어느정도 빼서 163에 58키로인데 진짜 그냥 여기서 더 뺄 마음도 없고 그냥 보통이야...근데도 인쇼 옷들 보면 진짜 사이즈보고 기함해 ㅅㅂ 맞는 게 없어 그래도
  • 작성자 빗방울 도록도록 내리는 날에 작성시간20.11.10 몸무게 진짜 무의미해. 운동한 뒤로 몸무게는 4키로 정도 늘었는데 옷사이즈는 똑같아. 몸무게가 몇이던 사람답게 살고 내가 행복하면 그만이지
  • 작성자 따쿵 작성시간20.11.11 165/63일때도 날씬하다했음 아니그냥 남의 평가가 중요한게어니라 건강상 이상없으면 걍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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