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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여 혹시 이 노랠 들으면 조금만 너의 목소릴 낮춰줘 (체리필터 - 여신의 나무)

작성자뭘 해도 잘될| 작성시간21.01.08| 조회수154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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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여자는 배 남자는 힝구 작성시간21.01.08 이 노래 내 최애곡; 개벅차오름;;; 벅차오르는 재질은 아닌데 처연해서 좋아하는거, 체리필터 섬집아기..
  • 작성자 적매화 작성시간21.01.09 가사 상상해봤는데 너무 슬퍼ㅜㅜ 1절에서는 상대방과 함께 배를 타고 망망대해를 헤맸는데 2절에서는 왜 혼자 외딴 섬에 남겨져 상대방을 기다리게 된 걸까..? 빨간 머리카락이 빨간 꽃이 될 때까지 한 자리에 서서 기다리다 나무로 변한 거 캐리비안의 해적에 나오는 배로 변한 선원들 생각도 나고 뭔가 처절하고 슬프다ㅠㅠ
  • 작성자 흑흑모래 작성시간21.01.09 여시덕분에 좋은 노래 알게 됐네 고마워~~ 너무 좋다 ㅋㅋㅋㅋㅋ
  • 작성자 샴!팡!이타다끼마시따! 작성시간21.01.09 와 ㅁㅊ 옛날에 이 노래 존나 좋아했엇는ㄷ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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