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시간21.01.25
곡 만드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기기, 프로그램, 스튜디오 이런 것도 비싸고 음악감독이랑 그 외 참여하는 작가들 페이도 있고.. 세션 들어가면 당연히 연주자들 페이도 들어가고.. 기타 연주라 치면 미디로 그냥 찍어넣느냐 실제로 기타리스트가 연주하냐 그것에 따라서도 비용이 달라지고.. 일단 스튜디오가 무지무지 비싸.
답댓글작성시간21.01.25
영화는 한 작품 찍으면 대략 30곡 정도? 들어가거든. 더 적게 들어가기도 하지만.. 거기다 막 오케스트라 연주가 있을 때도 있고.. 오케스트라면 그 연주자 인원이 다 들어갈 수 있는 스튜디오에 그 사운드를 다 담아낼 음향기기가 필요하니까 돈 더 필요하고.. 음악이 생각보다 예산이 많이 책정될 수 밖에 없더라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