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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리스토텔레스형 작성시간 21.02.17 후.. 공감되고 빡친다 나만 빚있고 동생은 몰래 용돈 받더라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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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조쳤어요 작성시간 21.02.17 ㅇㅇ 내주변에도 부모님이 두분다 관절 안좋아서 조기 은퇴하셨는데
집에서 딸 앉혀놓고 아들 노무 새끼 도와주는것도 없다 모른척 한다 욕을욕을 하면서
정작 아들한테 도와달라거나. 보태달라거나. 뭐 하나 사달라는말 한마디도 안함 ㅋㅋ
딸은 오히려 돈 많이 못버는데도 집에 공과금 내주기도 하고 먹고 싶은거 사주고 다함
뭐 사달라고 말도 잘해 딸한테는 ㅋㅋ
그래놓고 딸이 아들한테 뭐라해서 아무리 싼거라도 하나 사면 그러지마라... 부담되게 힘들텐데 그러지마라....
어휴.... -
작성자세인트 엑소시스트 작성시간 21.02.17 그러면 남편 압박해서 아들 하나만 낳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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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하쟈아아 작성시간 21.02.17 ㄹㅇ임... ㅎㅎ 우리엄마 심하진 않지만 묘하게 티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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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kkr 작성시간 21.02.17 ㅇㄱㄹㅇ 내 남동충 맨날 사고 치고 가출 하고 중학교 중퇴하고 답도 없는 놈인데 나보다 남동충 좋아함! 엄마의 아픈 손가락 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