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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딸도 사랑하지만 교묘하게 아들을 편애한다.twt

작성자팬시베어| 작성시간21.02.16| 조회수13942| 댓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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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도탁스소추확실행 작성시간21.02.17 지 가진거 남동충 부인줘도 이해해달래ㅋㅋㅋㅋ 나한텐 여태 많이 해줬다고
    뭘해줬는데요? ㅋㅋㅋㅋㅋ 그냥 닥치고 나 모르게 해주면 될 것을 꼭 사람 약올리듯 말해서 더 싫어하게 만들지^^
    그새끼 결혼할 때 그새끼 성매매한거랑 정신병원 다닌거랑 나 면접전날 얼굴 패놓은거 다 불어서 인생 조질거야
  • 작성자 앵무새 발냄새 작성시간21.02.17 내 친구 엄마....
    서울 영등포에 있는 아파트는 아들 줄거고 장녀인 친구한테는 경기도 팽택에 있는 아파트 줄거래...
  • 작성자 느개비탕 작성시간21.02.17 ㄹㅇ.. 그리고 아들은 아빠 짝사랑하는 거까지가 국룰임ㅋ... 진짜 짝사랑들 오져.. 나도 엄마 짝사랑하지만 현타 올 때가 있고 그래서 엄마 놓고 싶은데 또 맘처럼 안됨.. 평생 이럴 거 같아
  • 작성자 소년탐정김전일 작성시간21.02.17 우리 엄마 랜선아들 동원이 찬원이 예뻐하는것만 봐도 답 나오죠^^
  • 작성자 얼굴찌푸리지말아 작성시간21.02.17 진짜왜그렇지 나는 내가 남동생에 비해 항상 공부도잘하고 대학도잘가고 취업도 더 잘했는데 그래서 동생을 안쓰러워하고 더 챙기더라
    난 그래서 자식도 하나만 낳을거야
  • 작성자 꺄루루루루룩 작성시간21.02.17 완전 우리엄마야...생일때마다 꼬박꼬박필요한거챙기주고 콘서트 다 보내주면 뭐해..소고기반찬싸줄때 동생은 뚜껑 안 닫힐정도로 채워주고 나는 딱 정량으로 줌...심지어 바뀌지말라고 통위에 이름도 써..ㅎㅎ..평생 짝사랑할듯...
  • 작성자 아리스토텔레스형 작성시간21.02.17 후.. 공감되고 빡친다 나만 빚있고 동생은 몰래 용돈 받더라 악~
  • 작성자 사조쳤어요 작성시간21.02.17 ㅇㅇ 내주변에도 부모님이 두분다 관절 안좋아서 조기 은퇴하셨는데
    집에서 딸 앉혀놓고 아들 노무 새끼 도와주는것도 없다 모른척 한다 욕을욕을 하면서
    정작 아들한테 도와달라거나. 보태달라거나. 뭐 하나 사달라는말 한마디도 안함 ㅋㅋ
    딸은 오히려 돈 많이 못버는데도 집에 공과금 내주기도 하고 먹고 싶은거 사주고 다함
    뭐 사달라고 말도 잘해 딸한테는 ㅋㅋ
    그래놓고 딸이 아들한테 뭐라해서 아무리 싼거라도 하나 사면 그러지마라... 부담되게 힘들텐데 그러지마라....
    어휴....
  • 작성자 세인트 엑소시스트 작성시간21.02.17 그러면 남편 압박해서 아들 하나만 낳든가
  • 작성자 행복하쟈아아 작성시간21.02.17 ㄹㅇ임... ㅎㅎ 우리엄마 심하진 않지만 묘하게 티나 ㅎㅎ
  • 작성자 kkkr 작성시간21.02.17 ㅇㄱㄹㅇ 내 남동충 맨날 사고 치고 가출 하고 중학교 중퇴하고 답도 없는 놈인데 나보다 남동충 좋아함! 엄마의 아픈 손가락 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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