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느 개비작성시간21.03.14
내가최고다 막 좆소된 소기업인데 내가 유일한 공채였음 나머지는 사장의조카에 이사의형제와 그의 처제..친구... 처남... 열심히 낑겨보려다가 스트레스 오지게 받아서 몸정신 개박살났지ㅎㅎ 근데 3년째 버티니깐 그들 카테고리에 그나마 내 흔적이 남는것 같더라. 운좋게도 이제 전체 진행과정에서 나 없으면 일 좆되게 판이 짜이기도 했고. 그래서 어쩌다보니 6년째임 걍 여러모로 운이 좋아 그럭저럭 편안하게 다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