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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어릴 때 외모 자존감 낮추는 일등공신

작성자기영부족|작성시간21.03.20|조회수9,224 목록 댓글 27

= 친척들의 외모평가

남들은 말을 조심하고 부모님은 예쁘다 해주지만
친척들은 친척이라는 이유로 필터링 없이 외모 평가질 오지게 함
애기들 앉혀놓고 자기들끼리 성형 견적 내기도 함

'ㅇㅇ이는 커서 쌍수만 하면 되겠다', '코만 하면 되겠다', '뫄뫄는 점점 예뻐지네~ 솨솨는.. 공부 열심히 해야겠네~ㅋㅋ' 등등 농담이랍시고 하는 무례한 외모 평가 안 들어본 사람이 별로 없을 듯



출처 ㄷ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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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까꿍이링 | 작성시간 21.03.20 오 그래서 나는 성인 되고 나서 엄마, 삼촌들한테 사과 받아냄. 그게 애한테 할 소리냐고 지금까지도 나의 자존감에 영향을 끼친다면서
  • 작성자03215 | 작성시간 21.03.20 그래서 성인되고부터 친척모임안감^^ 명절에도 ㅋㅋㅋ모이고나서 허허호호 행복하게 집 돌아오는 꼴을 못봄
  • 작성자너라면 다 믿는 거 알잖아 | 작성시간 21.03.21 나도 진짜 싫어했음 혈육이랑 진짜 비교 오지구요? 울 엄빠도 안 한 차별 지들이 함;;;
  • 작성자앙드레람 | 작성시간 21.03.21 할머니 돌아가셔서 친척들 다 모인 장례식장에서 긴 테이블에 다 앉아있는데 수다떨다가 여기서 여시가 제일 크지~~~?^^(당연 덩치가) 이지랄떨길래 남자애들도 있는데 애들이 더 크겠지 제가 왜 더커요 ㅋㅋ (엄마가 말림) 아니 남자애들이 더 크지 난 168인데 나보고 제일 크다고하면 어떡해~~ 걍 이지랄떨었음 ㅡㅡ 아씨발진ㅉㅏ 내가 살이 찌던말던 좆지랄이야 짜증나게
  • 작성자다이아몬드인생 | 작성시간 21.03.21 부모님말은 안들으니까 대리횟초리해주는 심리인가? 노답 지들이 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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